sk제휴회사인 폰세이프보상처리 느린업무처리,서비스불만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제휴회사인 폰세이프보상처리 느린업무처리,서비스불만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경
  • 조회수 : 1,925회
  • 작성일 : 12-01-17 13:34:07

본문

티폰세이프업체와 전화 연결이 잘되지않아 업무처리자체가 어렵고 상담원들의 상담태도가 고객입장에서 매우 불만족스럽습니다.그리고 업무처리일과 일처리기간을 약속을하고 이약속을 어깁니다.<BR>제가 1월3일 보상신청을했고 7-10일이 걸린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와중에 진행상황을 알고 싶어서 1월9일에 전화를 연결시도하여 상담을 받았습니다,최**상담원께서 기록으로 1월5-6일사이에 sk에서 핸드폰분실정지가 안되있어서 업무처리진행이 느려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심사기간이기때문에 원래정해져있더 심사기간보다 더느려진다고 하지않으셨습니다. 그런데 이런상황을 이업체에서 확인하실때 바로 저에게연락을 주거나 sk에 연락이 갔다라면 더심사기간이 쫍혀지지않았을까요? 그래서 왜 연락을 주지않았냐고하니깐 갈수도 있었고 안갔다라면 곧갈까라는 무책임의 말과 제말을 이해못하시고 되려 저에게 화를내는것같은 언짢은 기분이들었습니다,그러고난뒤 sk와 잘해결을보고 약속된날 1월16일 10일지난뒤 아무 연락이없길래 1월17일 연락을 보상업체에 다시드렸습니다, 역시 전화연결이 싶지않았고 연결뒤에 남자상담원께서 제서비스내용이력을 읽으신뒤 다시1월10일에 보상접수가되었으니 지금심사중이라고 아직7-10일기간이 안지났으니 기다리라고 보상팀에 빠른요청한다는 메모남겨주신다는말씀을하셨습니다. 저번상담에서 중간에 문제가 있던 원래심사기간동안에 해결된다고 말씀하시더니 이번에는 다시접수되서 더기다려야된다니...저는 원래상담과 다른내용부분에 화가나서 말씀을드렸더니 계속똑같은말씀만하시고 제가 할수있는부분은 보상팀에 메모를남겨드리는부분밖에는 없다고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때까지의 불만과 불이익을 당한부분에 말씀을드리고자 다른상담원이나 민원팀을 연결해다라고하니 다른상담을은 연결해봐짜 똑같은 말씀밖에는 없다고 하시고 그래도 바꿔달라고 계속요청했지만 요청을거절이되고 상담도중에 오히려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이이후에도 연락이 오지않고 전화연결을 다시시도해도 되어지지않습니다. 왜 상담을 받고 내가 보상을 받는데 왜불쾌해야하며 왜 이런사태까지 와야하는지 너무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분실하시고 휴대폰보험에 가입을 하시어 보상폰을 받으실려고 하는데규정장 어려움으로 처리가 안되고 있어 많이 당혹스러우실것 같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610 기타 진상현 2012-03-19
24607 기타 최준성 2012-03-19
24606 기타 한애영 2012-03-19
24603 digital 오종우 2012-03-19
24599 식음료 김정환 2012-03-19
24594 자동차 류인덕 2012-03-19
24592 통신 이명진 2012-03-19
24588 생활용품

처리

**
유은경 2012-03-19
24586 기타 정지예 2012-03-19
24581 생활가전 조상우 2012-03-19
24577 기타 선종태 2012-03-19
24572 통신 주언희 2012-03-19
24570 기타 띵구리 2012-03-19
24567 통신 서동우 2012-03-19
24566 생활용품 김외순 2012-03-19
24563 기타 조성경 2012-03-19
24557 기타 박연신 2012-03-19
24553 통신 이광호 2012-03-19
24552 생활용품 이재상 2012-03-19
24550 생활가전 노상균 2012-03-19
24549 생활용품 전화조 2012-03-19
24547 digital 차용현 2012-03-19
24545 기타 윤여숙 2012-03-19
24542 생활용품 이나연 2012-03-19
24541 digital 김홍미 2012-03-19
24540 기타 서정혜 2012-03-19
24539 기타 도현우 2012-03-19
24538 통신 블루오션 2012-03-19
24537 통신 이슬비 2012-03-19
24535 기타 김주민 2012-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