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 롯데리아의 잘못된 광고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켓몬스터, 롯데리아의 잘못된 광고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세환
  • 조회수 : 1,620회
  • 작성일 : 11-12-21 10:20:32

본문

http://www.ticketmonster.co.kr/talk/?m=index&p_no=229789&message=%B1%DB%C0%CC+%B5%EE%B7%CF%B5%C7%BE%FA%BD%C0%B4%CF%B4%D9.

위 주소로 지난 11월 25일 티켓을 구매하였습니다.
기존에 롯데리아 할인쿠폰은 전국매장 기준으로 쿠폰을 판매해서 이번에도 전국매장으로만 생각하고
구매를하고 서울에 있는 롯데리아매장에 가서 쿠폰을 보여주니 호남/제주지역이라고 사용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광고를 다시보니 눈에 잘 보이지 않게 호남/제주가 적혀있는걸 확인하였지만 환불불가였습니다. 저 혼자만 착각한 것도 아니고 게시판을 보시면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잘못된 광고로 인해 피해를 봤습니다.
환불받아야 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안내 받으신 대로 문의 상품은 10월25일 판매 당시 상품 티켓 정보와 컨텐츠 메인 사진에 호남/제주 지역 표기 되어 있고, 판매 종료 후 다음 내용과 같이 지역 표기하여 쿠폰 발송함을 도운점
 
핀번호 쿠폰 발송 후에도 7일 환불 기간으로 환불 가능 하셨으며, 이를 확인 하지 않고 7일 환불 기간 이후에 요청하신 건에 대해서는 환불이 불가하다는 업체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소셜커머스에서 패스트푸두점 할인쿠폰을 구매하셨는데 사용처가 정해져있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32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31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30 생활가전 유진숙 2012-01-10
9529 통신 김은영 2012-01-10
9528 통신 여한욱 2012-01-10
9527 기타 변은경 2012-01-10
9526 생활용품 김종우 2012-01-10
9524 기타 이원희 2012-01-10
9523 생활가전 김진영 2012-01-10
9522 digital 정은진 2012-01-10
9521 통신 허양욱 2012-01-10
9519 통신 김일섭 2012-01-10
9515 통신 임은애 2012-01-10
9513 통신 임은애 2012-01-10
9509 통신 안아름 2012-01-10
9508 식음료 지혜림 2012-01-10
9505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03 통신 전상희 2012-01-10
9500 기타 김하정 2012-01-10
9498 기타 장건태 2012-01-10
9497 digital Sun 2012-01-10
9494 생활가전 배현주 2012-01-10
9493 기타 강민애 2012-01-10
9492 생활용품 김재연 2012-01-10
9491 기타 성백창 2012-01-10
9490 기타 성백창 2012-01-10
9489 기타 서홍석 2012-01-10
9488 기타 김하나 2012-01-10
9487 통신 김윤희 2012-01-10
9486 기타 나수정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