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판가스 배달원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프로판가스 배달원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지희
  • 조회수 : 2,302회
  • 작성일 : 12-01-29 11:23:52

본문

영업용은 아니지만 사용처가 있어 프로판가스를 배달 받고있습니다.
예전에는 동네에 2군데의 프로판가스 사업자가 있었는데 요즘은 한군데로 통합되었습니다.
독점이라 그런지 사업자가 배짱이 대단합니다.
빨리 가져다 주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금액도 시킬때마다 바뀌고 매번 인상됩니다.

또한 배달해주시다가 저희 등이 좀 낮아서 천장에 있던 등을 깨셨는데
미안하다고 사과는 하지 못할 망정 왜 등이 있는데 미리 알려주지 않았냐고 몹시 화를 내더군요.
가스를 메고 가느라 못봤다고 하시면 될 일을
'내가 다쳤으면 어떻게 책임질려고 미리 얘기를 안했냐고 하더라구요.'
계단 올라가면서 분명히 보는걸 제가 봤는데 매번 이야기를 해줘야 합니까?
'가스 배달을 시키려면 등을 달지 말라고 하면서 등수리비를 요구하면 자기는 진단서를 떼겠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서러워서 서민들이 가스를 배달할 수 있겠습니까?
예전에 자주 시킬때는 친절하시더니 요즘 자주 안시키니까 별것도 아닌걸로 트집을 잡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시킬때는 1층에 두고 가고 제가 가지고 올라갔습니다.
설치도 제가 했습니다. 제대로 되었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어찌나 싫은 티를 팍팍내는지 무서워서 해달라고 할 수가 없더군요.
독점이라 다른데다 시킬 수도 없고 사장한테 얘기해도 그럼 시키지 말라고 하고
하소연 할데도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스배달원의 불친절한 태도에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739 통신 이인학 2012-03-19
24738 식음료 오혜림 2012-03-19
24737 유통 서영태 2012-03-19
24736 식음료 오혜림 2012-03-19
24735 기타 임하영 2012-03-19
24734 유통 백소연 2012-03-19
24733 기타 정혜지 2012-03-19
24732 기타 김보라 2012-03-19
24731 식음료 김은미 2012-03-19
24730 생활가전 장미 2012-03-19
24728 생활용품 이연지 2012-03-19
24726 생활용품 이진경 2012-03-19
24725 생활용품 박선남 2012-03-19
24724 유통 김성영 2012-03-19
24718 생활가전 김민지 2012-03-19
24716 생활가전 김민지 2012-03-19
24714 유통 이장미 2012-03-19
24712 식음료 안전홍 2012-03-19
24711 digital 조길환 2012-03-19
24710 digital 서윤주 2012-03-19
24704 기타 최아랑 2012-03-19
24702 digital 김은희 2012-03-19
24701 통신 배정욱 2012-03-19
24700 통신 조수정 2012-03-19
24698 생활가전 이혜정 2012-03-19
24697 기타 나수빈 2012-03-19
24696 생활가전 임영수 2012-03-19
24695 통신 최유리 2012-03-19
24694 생활가전 김회석 2012-03-19
24693 digital 주스타 2012-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