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무료예매권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화무료예매권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순
  • 조회수 : 1,580회
  • 작성일 : 11-11-16 14:36:17

본문

11월 15일 영화무료예매권(1인 예매 시 무료)으로 사무실 직원 26명이 영화 예매
(씨네툰 www.cinetun.com/ 전화 1644-1977)를 각각 본인의 개인용 컴퓨터에서
예매를 하였습니다.
예매 후 바로 예매자리라던지 번호가 나오는 것이 아니어서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당일 오후 5시 이후에 확인 문자가 간다고 전화 확인결과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오후 5시 50분 쯤 사무실 직원 26명 모두가 같은 내용의 문자를 받게되었습니다.

"동일회선,아이피로 접수확인되어 예약한 영화 취소되었으며 예매권사용불가합니다."

이런 황당한 경우가, 동일회선, 아이피로 접수확인 취소된 것까지는 이해를 한다쳐도 예매권 
사용도 불가하다니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전화확인해서 문의해보니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그런 문구가 있다고 하더군요..달랑 공지 한줄 해놓으면
끝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건 사기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확인결과 이 무료예매권은 장당 2,000원 판매된다고 합니다.
우리는 약 54,000원의 금전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해결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무료영화예매권을 사용하시는 과정에서 컴퓨터 한대로 예매를해 취소가 되었다니 많이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현재 영화예매권 사용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정해지지 않아 해당업체 약관을 검토해 조정해야 하지만 업체 약관에 사용중 취소건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있다면 이를 우선 적용해야하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공정거래위원회를 통한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15 통신 이종경 2012-01-11
9797 기타 박선형 2012-01-11
9793 통신 손호진 2012-01-11
9784 기타 강지연 2012-01-11
9781 통신 김현정 2012-01-11
9779 기타 김재민 2012-01-11
9778 기타 이성태 2012-01-11
9777 통신 노영오 2012-01-11
9776 통신 안단테 2012-01-11
9775 기타 박나혜 2012-01-11
9774 통신 김예진 2012-01-11
9773 식음료 김수연 2012-01-11
9772 통신 연봉형 2012-01-11
9771 기타 장소영 2012-01-11
9770 digital 염승규 2012-01-11
9769 digital 김담징 2012-01-11
9768 식음료 한명심 2012-01-11
9767 통신 홍혜진 2012-01-11
9743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35 기타 오진영 2012-01-11
9732 기타 김덕규 2012-01-11
9726 식음료 정희선 2012-01-11
9724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21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18 통신 김태현 2012-01-11
9717 기타 박수정 2012-01-11
9714 해결&감사글 김기연 2012-01-11
9711 통신 김동수 2012-01-11
9707 통신 이양희 2012-01-11
9704 생활가전 신인호 2012-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