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자동차 액티언 엔진문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쌍용 자동차 액티언 엔진문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송임
  • 조회수 : 1,782회
  • 작성일 : 12-01-18 20:59:59

본문

몇일전 성남으로가는 도중 갑자기 차가 움직이지않고 멈추었습니다.너무깜짝 놀란 나머지 근처 쌍용에서 차를 견인하고 저는 새벽에 귀가했습니다...지금도 생각하면 아이 엄마와아이들이 타고 그랫으면 순간 아이 엄마는 놀라 ...생각만해도 끔찍한 일이 아닐수가없습니다...쌍용 정비소 기사분도 큰일날뻔하셨다며 차 상태를 보고 전화를 주신다하여 기다리고있던중 날벼락같은 소릴들었습니다..엔진이 다 망가졌다는얘기와함께 수리비는 500만원 어처구니없는 일이라며 집사림에게 얘기하니 쌍용에 전화해 120만원보상해주고 나머지금액은 안된다고 하였습니다.일이 영업이다보니 거의10일을 버스를타고 다니며 영업일은 거의 중지상태고 생각할수록화가나서 차를 안고칠수도없고 정비소 기사분도 이런일은 있을수없다는 말과함께 난감해 하셨습니다..우리나라에 내놓으라는 박사들도 설명할수없는일이라고..저는 집사람를 설득해 일단 차를고쳐380만원를 지불하고 오늘 차를가지고왔습니다...새 차를 산거나마찬가지라는 기사분에 말과함께 외상만 중고라고 오면서 내내 울화통이터져 참을수가없더군요..380만원이 말이나되는소리고 엔진이 다 망가진것도 쌍용차에대한 불신과 리콜도 3년이 넘었다는 이유로 할수없다는 이유가 말이안된다고 생각합니다..100%쌍용차에대한 문제이기에 일단 차는 찾아왔지만 모두 환불를 원합니다...1년이더지났다고 이런경우에 리콜이안된다는게 말도안되고 차를 벽에들이받아도 엔진은 이처럼 망가질수없다는 기사분에 얘기와 이해할수없다는말들...지금제가 억울한건 어떻게 수리비가한두푼도아니고 이처럼 엔진이 다 망가진건지....망치로 부셔도이정도까진 아니었을겁니다..부속을 20개도넘게 갈았다하더군요...쌍용차 절대 사지마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행하시는 해당 자동차의 이상증세로 정비소에 방문하시니 차량의 엔진이 다 망가졌다하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자동차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하자가 발생하였다면 무상수리 가능하나, 품질보증기간 이후 발생한 고장이므로 유상수리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하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238 금융 김혜영 2012-03-17
24237 생활용품 오대연 2012-03-17
24236 식음료 오대연 2012-03-17
24235 생활용품 오대연 2012-03-17
24232 기타 양재민 2012-03-17
24231 유통 서영태 2012-03-17
24224 유통 김문정 2012-03-17
24223 기타 김동현 2012-03-17
24222 기타 장천21호 2012-03-17
24221 기타 오승호 2012-03-17
24220 통신 김경희 2012-03-17
24219 기타 황대수 2012-03-17
24218 생활가전 조상진 2012-03-17
24217 기타

처리

배형천 2012-03-17
24216 유통 박영미 2012-03-17
24215 자동차 차경훈 2012-03-17
24214 기타 정지민 2012-03-17
24213 통신 박소라 2012-03-17
24212 기타 오서현 2012-03-17
24211 식음료 노준권 2012-03-17
24210 기타

처리

서적
이혜진 2012-03-17
24209 식음료 김용애 2012-03-17
24208 생활가전 이기옥 2012-03-17
24207 기타 박진덕 2012-03-17
24206 자동차 오종환 2012-03-17
24205 기타 이지현 2012-03-17
24204 기타 황은미 2012-03-17
24203 통신 최수진 2012-03-17
24202 자동차 오종환 2012-03-17
24201 생활용품 박지혜 2012-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