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실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실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광찬
  • 조회수 : 1,023회
  • 작성일 : 12-01-02 13:42:14

본문

대한통운택배를 통해 귤박스가 왔습니다. 딱히 이름도 묻지않고 서명 싸인도 안하길래 당연히 저희 것인지 알고 받아두었습니다. 밤에 부모님이 오시더니 귤이 벌써왔냐고 그러시더군요 저희도 귤상자를 선물받을것이 있기에 먹었습니다. 근데 일주일이 지난후에 택배회사에서 잘못 배송간것이니 다시 내놓으란겁니다.
반쯤 먹은상태에서 이걸 뭐 어쩌냐고 했더니 찾아오더군요. 저희도 반쯤먹은 상태에서 아무리 택배 잘못이라고 하지만 양심상 반반 물어주기로 했습니다. 근데 당일 오늘 오더니 갑자기 전액을 다내놓으라내요.
그럼 택배쪽은 잘못이 없는거냐고 했더니 저희쪽이 일단 먹었으니까 전액을 내놓으라는 식으로 다시 얘기를 바꾸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잘못 배송을 받으신 귤에 대해 해당 택배회사에서 전액 배상을 하라하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22 기타 김광호 2012-01-06
9121 기타 조새영 2012-01-06
9117 생활용품 김명주 2012-01-06
9114 통신 김상기 2012-01-06
9113 통신 양혁 2012-01-06
9112 통신 박윤재 2012-01-06
9111 digital 이선미 2012-01-06
9110 기타 이나영 2012-01-06
9108 기타 문선 2012-01-06
9102 기타 이주현 2012-01-06
9093 기타 김광석 2012-01-06
9091 기타 김호익 2012-01-06
9090 기타 이주아 2012-01-06
9086 기타 정문경 2012-01-06
9084 digital 이춘근 2012-01-06
9081 기타 성은실 2012-01-06
9074 해결&감사글 임무일 2012-01-06
9066 기타 김은선 2012-01-06
9064 유통 김영학 2012-01-06
9063 유통 배주희 2012-01-06
9061 유통 이가영 2012-01-06
9060 기타 나현선 2012-01-06
9059 통신 백재선 2012-01-06
9058 기타 정은이 2012-01-06
9057 유통 박유봉 2012-01-06
9056 기타 임무일 2012-01-06
9055 기타 최영지 2012-01-06
9054 통신 김대성 2012-01-06
9053 통신 고봉수 2012-01-06
9050 기타 이경희 2012-0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