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 반품과 홈쇼핑광고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습기 반품과 홈쇼핑광고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영
  • 조회수 : 845회
  • 작성일 : 12-07-17 17:50:18

본문

안녕하세요.
GS홈쇼핑에서 물품(제습기)를 구매했습니다.
하지만,아래의 이유로 반품을 의뢰 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1. GS홈쇼핑에서의 방송 내용
 - 제습기의 기능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저희 집 환경에서 사용하면 좋겠다고 생각되어져 구매를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제품을 받고 사용해보니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방송중에는 설명되지 않은 내용)
  1) 더운바람
    - 제품을 틀자마자 방안에 더운바람으로 인해 금새 온도가 상승했습니다.
      제습의 효과를 보기도 전에 더운바람으로 인해 숨이 턱턱 막혔습니다.
  2) 기계의 소음이 홈쇼핑에서의 소음보다 크고 신경에 거슬림.

# 위 내용을 방송중에 설명해 줬으면 처음부터 아예 구매를 하지도 않았을겁니다.
제습을 하기도 전에 더워서 문을 열어야 하는 상황이되니 이건 있으나 마나의 제품입니다.

2. 문의요점
 1) 이러한 이유로 반품을 받을수가 없나요?
 2) 홈쇼핑에서 설명을 하지 않는 내용에 대해 불편사항이 생겼는데 이에 대해 홈쇼핑에 대한 조치는요?

확인후 명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제습기를 구매하셨는데 더운바람과 소음으로 인해 반품요청을 하니 반품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각 제조회사별로 소음기준이 있으므로 제습기의 소음을 측정해서 제조회사의 기준을 초과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494 유통 패션플러스 김보람 2026-04-22
1504492 생활용품 well247

처리중

제품하자
이광영 2026-04-22
1504490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석혜선 2026-04-22
15044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488 생활가전 번개장터 김지한 2026-04-22
1504465 생활가전 닌텐도 코리아 남주찬 2026-04-22
1504464 유통 쿠팡 밈희선 2026-04-22
1504463 생활용품 위핑 서동민 2026-04-22
1504462 식음료 푸라닭 대구용산점

처리중

조롱,협박
이청림 2026-04-22
1504461 휴대전화 사소한1%소개팅 채경호 2026-04-22
1504460 생활용품 GALA 손창연 2026-04-22
1504459 식음료 배달의민족 양성원 2026-04-22
1504458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황유진 2026-04-21
1504457 기타 청소가반이다 최영아 2026-04-21
1504456 기타 런드리고(세탁배송업체) 배윤선 2026-04-21
1504455 서비스 쿠팡잇츠 박성철 2026-04-21
1504454 통신 디라이브 김은영 2026-04-21
1504453 유통 디아이이커머스 양현주 2026-04-21
1504452 기타 더스크랙 김은정 2026-04-21
1504451 유통 쿠팡

처리중

택배
유선자 2026-04-21
1504450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최정환 2026-04-21
1504449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정 2026-04-21
1504443 유통 네이버쇼핑 장동인 2026-04-21
1504436 기타 예스페이지 김통일 2026-04-21
150443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432 금융 현대카드 박우서 2026-04-21
1504431 생활가전 래피즈 김준형 2026-04-21
1504429 유통 현대홈쇼핑 박남희 2026-04-21
1504428 항공·여행 아고다 이선정 2026-04-21
1504424 기타 홈쇼핌 김미라 2026-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