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쓰는 쌀 정며기 기계도문제고 as도 꽝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골에 쓰는 쌀 정며기 기계도문제고 as도 꽝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요한
  • 조회수 : 2,693회
  • 작성일 : 12-01-21 16:22:00

본문

제가 명절 맞아서 시골 내려왔더니 어머니가 짜증을 내시더라구요~뭔가 했더니 새한일사 에 h-2013 정미기를 제 작년11월에 구매를 했는데 사월달에 죽정이 걸러주는 건가~?그거고장나서 부품 교체 했고 칠월이 되서 그게 또 문제 생겼는데 다시 갈아야 한다고 돈 달래서 엄마가 싸웠답니다. 근데 10월 되서는 모터가 고장이 나버렸다더군요~그래서 as불렀더니 as기사 자격증이 있는지 없는지 고치도 못하고 껏다 켰다만 하다 모더 갈아야 한다고 돈줘야한데서 엄마가 어떻게 일년도안되서 고장이  계속나냐고 물건 가져가라했더니 잔가져가고 그냥 나둬더라구요 그렇게 있다 명절이라 쌀 정미해야한다고 as불렀더니 돈 주고 .모터 갈아여한다고 하묜사 일년  지났다고 모터 비  주어야한다고 우기네요~as기간 동안 처리도 안해줬으면서~그리고 제품 자체가 저렇게 고장이 나면  이제 계속 돈주고
고쳐야는데 뭐 기계갑보다 as비용이 더 들겠네요 글고 첨 고장 나기전부터도 쌀도 다 깨져서 나오고 쌀  정미 못하고나둔 쌀은 쥐가 또  다  먹고  이거 시골 분들 잘 몰신다고  너무 막하는건지 몰겠네됴 예전쓰던  기계는 십년이 지나도 고장 한번도 안났는데 말이죠 분명 제가 첨 부터 기계 문제 나고 불량인줄 알았다면  환불시켰을텐데 ... 기계 제조 측에서는 판매 혼쪽에 해결하라고  돌려버리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골 어머니께서 사용중이신 쌀 정미기의 하자 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의 하자발생시 무상수리이며 수리 불가능일경우 교환 내지는 구입가 환불로 정하고있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852 식음료 김수남 2012-03-16
23850 기타 전승범 2012-03-16
23849 기타 유화선 2012-03-15
23848 기타 Dianne LEE 2012-03-15
23846 digital 이창희 2012-03-15
23845 기타 qkralwk4197 2012-03-15
23844 기타 최미영 2012-03-15
23843 기타 강숙영 2012-03-15
23842 digital 안정민 2012-03-15
23841 digital 이윤근 2012-03-15
23838 기타 김재우 2012-03-15
23837 통신 서정운 2012-03-15
23831 기타 조지영 2012-03-15
23830 기타 엠제이 2012-03-15
23826 기타 이미혜 2012-03-15
23821 금융 진병윤 2012-03-15
23816 digital 이필순 2012-03-15
23813 자동차 김기범 2012-03-15
23812 기타 정선옥 2012-03-15
23808 기타 남연주 2012-03-15
23806 기타 한혜승 2012-03-15
23803 기타 전통시장살리자 2012-03-15
23802 생활가전

처리

사진
서희진 2012-03-15
23799 생활가전 서희진 2012-03-15
23797 통신 기건영 2012-03-15
23791 금융 오진영 2012-03-15
23785 자동차 최용두 2012-03-15
23784 기타 길한나 2012-03-15
23782 통신 길한나 2012-03-15
23781 통신 김지연 2012-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