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매사이트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화예매사이트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언
  • 조회수 : 1,509회
  • 작성일 : 12-02-15 17:40:37

본문

씨티켓 이라는 영화 예매사이트 이용 중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어 고발합니다.

이 사이느는 오후 5시까지 예매하고 입금하면 그 후에 예매번호를 문자로 보내주고 있습니다.

지난 2월10일 금요일 오후 4시경 부터 사이트 접속하여 구매하여 했으나 접속량이 많아 점검한다면서

한동안 사이트 접속이 안되더군요,, 이런건 종종 있던 일이어서 참았습니다.

5시가 다 되어갈 쯤..  예약을 할 수 있었고 입금을했습니다.

저녁 8시쯤 되어서 예매가 취소되었다고 문자가 왔더군요.

16644.... 어쩌고 하는 번호로 전화해 환불계좌를 알리라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일방적인 취소도 이해가 안되지만,, 정말 부득이하게 그런 사정이 생겨서 양해를 구해야 한다면

전화해서 양해를 구하고 환불계좌를 물어봐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렇게 해도 부당하다고 생각되는데 말이죠..

어처구니가 없어서 해당사이트에 이런 내용을 게시판인가에 남겼죠.
주5일 근무를 한다던 해당 사이트는 토요일에 답변글을 보내왔더군요..
방학이라 어쩌구 하면서 조기 취소가 될수 있다나 하면서 죄송하다고 말이죠.
그런거라면 예약이 안되게 했어야 하는게 아닌지요..
그러면서 전화해서 환불계좌를 남기라고 번호를 썼더군요..
답변이 부족하면 다시 얘기 해달라는 내용도 있었죠.

답변은 터무니 없이 부족했죠.

전, 그 답변에 불만을 갖고 다시 글을 남겼습니다.
오늘이 벌써 수요일인데 답변이 없네요 ;;

이 사이트 환불 안해줄 작정인가요??
전 피해보상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 해당 사이트 링크 합니다.
2. 처음으로 받은 답변메일 화면 캡쳐 파일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영화예매우 저녁에 취소되었다고 문자만 보내고 그뒤로 제대로된 답변도 환불도 하지않고 있어 기분이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액환급 및 총이용금액의 10%를 배상요구 가능합니다. 업체에서 거부할경우 환불요구 캡쳐내용과 같이 내용증명을 발송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414 생활용품 송인혁 2012-03-07
21411 기타 정새롬 2012-03-07
21407 digital 최한걸 2012-03-07
21405 digital 임소연 2012-03-07
21404 digital 김슬기 2012-03-07
21401 기타 문성오 2012-03-07
21397 생활용품 신대광 2012-03-07
21396 생활용품 정다정 2012-03-07
21394 식음료 김경란 2012-03-07
21392 생활용품 한지원 2012-03-07
21388 생활용품 김정순 2012-03-07
21387 기타 이효정 2012-03-07
21373 기타 구봉선 2012-03-07
21371 생활용품 이은경 2012-03-07
21369 기타 김도훈 2012-03-07
21360 생활용품 송가영 2012-03-07
21359 기타 천영덕 2012-03-07
21357 생활용품 이효숙 2012-03-07
21354 digital 김효선 2012-03-07
21353 기타 이국진 2012-03-07
21351 통신 고병호 2012-03-07
21346 기타 채태일 2012-03-07
21344 자동차 김경미 2012-03-07
21342 기타 이은상 2012-03-07
21341 기타 조현재 2012-03-07
21340 식음료 나소림 2012-03-07
21339 통신 임소영 2012-03-07
21338 통신 임소영 2012-03-07
21337 기타 임예지 2012-03-07
21336 기타 백유신 2012-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