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경
  • 조회수 : 1,309회
  • 작성일 : 11-12-30 20:14:46

본문

cj택배를 고발합니다. 너무나화가나고 또 화가 납니다. 택배 보낸 쌀가마니가 사라진지 두달이 지나도록 연락도 없고 사고 처리해준다는 말한마디만 남기고 지금까지 소식이 없으니 너무도 화가 납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단 말입니까? 택배를 보낸지가 지난 10월초 전화했더니 사고접수 해서 처리 해 준다고 하더니 지금 두달이 지나고 또다시 한달이 되었군요 사고가 생긴지 석달이 되도록 처리도 해주지도 않고 전화한번 하지 않는 이러곳이 어떻게 써비스업을 한다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답을 찾아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37 식음료 김지현 2012-01-06
9036 식음료 김호원 2012-01-06
9035 생활용품 한선영 2012-01-06
9031 자동차 김도연 2012-01-06
9027 기타 최효정 2012-01-06
9018 통신 이길우 2012-01-06
9016 기타 최유미 2012-01-06
9013 통신 최정희 2012-01-06
9008 기타 고양찬 2012-01-06
9004 digital 이준무 2012-01-06
9002 기타 임보영 2012-01-06
9001 digital 모은경 2012-01-06
9000 생활용품 박노정 2012-01-06
8997 통신 최상락 2012-01-06
8995 통신 이은경 2012-01-06
8990 생활가전 천화영 2012-01-06
8989 기타 박상기 2012-01-06
8987 digital 박종구 2012-01-06
8986 기타 박상기 2012-01-06
8985 생활용품 용선양 2012-01-06
8984 자동차 홍승수 2012-01-06
8983 기타 이슬희 2012-01-06
8982 식음료 남윤성 2012-01-06
8981 식음료 남윤성 2012-01-06
8980 통신 한석원 2012-01-06
8979 digital 김영일 2012-01-06
8978 식음료 정종대 2012-01-06
8977 기타 강소연 2012-01-06
8969 기타 강중우 2012-01-05
8967 식음료 최정훈 2012-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