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세탁과 기간에 대한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 세탁과 기간에 대한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규
  • 조회수 : 1,623회
  • 작성일 : 12-02-08 16:13:37

본문

한달전에 빨간색 야상을 컴퓨터 세탁소에 드라이크리닝을 맡겼습니다.
일주일뒤 찾으러 가니 물 빨래를 해 놓아서 물이 다 빠져있었습니다.
또한 팔 부분에 없었던 기름때 까지 덕지 덕지 뭍혀서 왔습니다.
그러더니 주인이 다시 처리해 주겠다고 일주일 뒤에 다시 찾으러 오래서 그후 갔다니
드라이크리닝을 햇는데 색은 물 빠진 그대로고 옷이 뻗뻗해지고 또 기름때가 더 많이 묻어 왔습니다. 그러더니 또 일주일 뒤에 오라고 했고 또 왔는데 기름때 그대로 또 있고....또 일주일 뒤에 오라고 하는거 였습니다.
그러더니 이 세탁물 처리방법이 물빨레라고 옷에 적혀있는데 왜 물빨래를 했는데 색이 빠지냐고
지내가 소비자센터에 고발했답니다. 그러더니 기다리랍니다.
아 같이 동네에서 더불어 사는 이웃같아서 화 안내고 3주 기다렷는데 대책에 없는 행동을 보여서
너무 화가나서 제가 옷을 배상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 일은 세탁소 잘못이 아니라 세탁물을 보내서 하는 세탁물 처리 하는 곳의 잘못이라며 계속 회피하는 것입니다.
한달째 옷을 받지 못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사람을 법척 처리 해야 하나요? ㅠㅠ
이번 겨울에 입을라고 옷 산건데 겨울에 한번도 못입어서 억울하고 보상 받고 싶습니다 .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의류를 드라이크리닝으로 맡겼는데 물세탁으로 인해서 완전히 다른옷이 되어버려서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 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본회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285 금융 박창남 2012-03-06
21284 해결&감사글 민은숙 2012-03-06
21281 통신 이유신 2012-03-06
21275 digital 민대식 2012-03-06
21274 기타 최정임 2012-03-06
21273 digital 유선호 2012-03-06
21272 통신 송지희 2012-03-06
21271 기타 한은경 2012-03-06
21270 통신 정혜민 2012-03-06
21269 digital 김선주 2012-03-06
21268 기타 유현준 2012-03-06
21267 식음료 김광택 2012-03-06
21266 digital 안민정 2012-03-06
21265 금융 정원섭 2012-03-06
21264 통신 이은혜 2012-03-06
21263 기타 이국진 2012-03-06
21262 식음료 박지영 2012-03-06
21261 기타 유종희 2012-03-06
21260 기타 유종희 2012-03-06
21257 기타 작은별 2012-03-06
21256 기타

처리

**
권도영 2012-03-06
21255 기타 염지혜 2012-03-06
21254 기타 안인애 2012-03-06
21253 digital 김영길 2012-03-06
21252 기타 송채연 2012-03-06
21251 식음료 한혜리 2012-03-06
21250 기타 김효진 2012-03-06
21245 통신 최현미 2012-03-06
21244 통신 손용익 2012-03-06
21242 식음료 이윤미 2012-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