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올뉴모닝 타이어마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아자동차 올뉴모닝 타이어마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하영
  • 조회수 : 1,236회
  • 작성일 : 11-12-20 10:08:37

본문

저는 올해 4월 말에 올뉴 모닝을 구입 했습니다.
지금 20,000Km 주행을 한 상태이구요.
1년이 안되었기에 타이어에는 크게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
15,000Km정도 탔을때 타이어가 좀 많이 마모 되었더군요. 장거리를 많이 다녀서 그러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최근들어서 보니 타이어가 심각할 정도 많이 마모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국타이어에 타이어를 알아 보러 갔습니다.
역시나 타이어 상태가 심각하다고 타이어를 바꾸라고 하더군요.
원래 타이어가 앞바퀴의 마모가 뒷바퀴 보다 더 많이 일어나야 정상인걸로 알고 있는데
제차는 지금 뒷바퀴 마모가 더 심합니다.

일단 왜 이런 상황이 온건지 알아 보려고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를 갔습니다.
정비사께서 하시길 얼라이먼트를 새로 맞춰야 한다고 하더군요.
마모가 심하다고 타이어도 바꾸라고 하더군요.

한국타이어에서도 기아자동차에서도 일단은 타이어를 바꾸라고만 하더군요.
그러면서 동시에 하는 말이 20,000Km를 탄 차의 타이어 치고는 마모가 너무 심하다고 하더군요.

아직 타이어를 바꾸지는 않았구요.
엔진오일을 갈기 위해 미쉐린타이어에 갔습니다.
사장님께 타이어는 좀 있다 바꿀꺼니까 일단 엔진오일만 갈아주라고 했습니다.
사장님께서 살펴 보시고는 20,000Km 탄 차 타이어가 왜 이러냐고 하더군요.
앞바퀴보다 뒷바퀴 타이어가 마모가 더심한것도 이상하고 뒷바퀴 마모도 일정한게 아니라
이리 저리 쓸린것 처럼 울퉁불퉁하게 마모가 되어 있다고 하시는군요.
동시에 20,000Km 주행 해서는 이런일이 있을 수 없다고 문제가 좀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올뉴모닝 이 차는 뒷바퀴가 고정식이라 얼라이먼트가 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에서는 얼라이먼트만 맞추면 된다고 하는데
미쉐린 타이어에서는 얼라인먼트가 되지 않는다고 하고.

차를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은 누구든 지금 제 차 타이어를 보고 하는말이
20,000Km 주행한차 타이어가 이렇게 까지 심하게 마모될 수 없다고 하구요.
뒷바퀴의 마모가 더 심할 뿐더러 뒷바퀴 마모가 일정하지 않습니다.

일단 타이어가 곧 터질것 같아 제 돈으로 타이어를 갈았네요
타이어가 소모품이라 교환이 안되고 보상을 받을 수 없다는데
그럼 저는 차 바퀴를 6개월마다 바꾸면서 타야합니까???
30만원씩 주면서
남들은 3년마다 타이어를 교환해서 탄다고 하던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행중이신 차량의 타이어마모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구입당시 장착된 타이어에 하자가 있다고 하면 차량판매자 또는차량 제조사, 타이어 제조사 상대로 교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는 2만가지 이상 부품으로 조립된 완성물로 자동차제조사는 부품 생산업체로부터 납품받아 생산을 하고 있고 납품받은 부품(타이어 포함)에 하자가 있을 경우 판매자인 자동차제조사에서 먼저 선초치 후 그 하자 부품에 대해 납품업체 상대로 클레임 처리를 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12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차량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한 것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83 유통 송지영 2012-01-05
8882 기타 이은경 2012-01-05
8872 digital 최태수 2012-01-05
8868 생활가전 전명숙 2012-01-05
8867 유통 박혜은 2012-01-05
8866 기타 주은수 2012-01-05
8862 digital 진아라 2012-01-05
8861 기타 이경미 2012-01-05
8860 기타 김나영 2012-01-05
8859 생활가전 지창홍 2012-01-05
8854 기타 방옥화 2012-01-05
8850 기타 박현수 2012-01-05
8849 금융 박종국 2012-01-05
8848 기타 박예은 2012-01-05
8846 생활가전 김연은 2012-01-05
8838 기타

처리

**
서철원 2012-01-05
8836 생활용품 권형구 2012-01-05
8832 기타 정명훈 2012-01-05
8831 식음료 김정림 2012-01-05
8830 기타 김윤희 2012-01-05
8826 생활가전 김상미 2012-01-05
8825 기타 최현주 2012-01-05
8824 기타 고미희 2012-01-05
8823 자동차 김영환 2012-01-05
8822 기타 홍성욱 2012-01-05
8821 기타 박지영 2012-01-05
8820 기타 박은희 2012-01-05
8819 기타 brandy 2012-01-05
8818 기타 김향순 2012-01-05
8808 digital 백해용 2012-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