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상담원 양**라는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 상담원 양**라는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연
  • 조회수 : 1,941회
  • 작성일 : 12-02-07 12:25:24

본문

방금 소비자 상담사 양** 라는 분과 통화 했습니다.<BR>상당히 불친절 하시군요.. 소비자의 입장에서 한쪽 말만듣고 전화 하신듯 한데 <BR>소비자 상담사 라는 분이 전화 통화 하는 태도가 정말 불쾌합니다.<BR>고객의 입장을 대변하시는 분이 소비자 상담원이 아니라 중재해주고 원할한 해결을 위해 도움을 주는 입장이야야지. 상부에 보고를 하겠다느니 담당자 바꿔라느니,,, 중재중인 입장에서는 난처할따름입니다.<BR>양신해씨는 어떠한 권한으로 그렇게 강경한 태도를 취하는지 모르겠습니다.<BR>이러한 컴플레인은 어디에다가 하소연을 하는지.. <BR>소비자 상담원에 남기는 피해를 보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하나의 지푸라기 잡는심정과 든든한 후원자역할을 <BR>하시는 분이 상담사 분이겠지만..<BR>이거 하나 명심하세요..<BR>상담사분과 통화를 하는 저희도 소비자라는것을요~!<BR><BR>혹시 이글을 보시는 소비자 상담원 관계자 분들은 <BR>02-3142-5858 양** 님과 통화 해보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화상담을 하시면서 해당상담사의 불친절함에 기분이 많이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 원에서의 중재업무중의 상담내용이 아니므로 확인이 필요하시리라 사료됩니다. 또한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604 기타 이준 2012-03-04
20603 기타 김이박 2012-03-04
20602 자동차 이재원 2012-03-04
20601 기타 서현아 2012-03-04
20600 기타 최현석 2012-03-04
20599 유통 장연희 2012-03-04
20598 식음료 이휘성 2012-03-04
20597 digital 이진택 2012-03-04
20596 기타 류재덕 2012-03-04
20595 통신 오소이 2012-03-04
20594 통신 오소이 2012-03-04
20593 생활용품 이영신 2012-03-04
20592 기타 김영훈 2012-03-04
20591 기타 김은경 2012-03-03
20590 기타 손소학 2012-03-03
20589 생활용품 김우진 2012-03-03
20588 생활용품 김우진 2012-03-03
20587 생활용품 김우진 2012-03-03
20583 기타 장다은 2012-03-03
20580 기타 박주옥 2012-03-03
20579 통신 김미아 2012-03-03
20578 통신 이명남 2012-03-03
20577 digital 김홍범 2012-03-03
20574 생활가전 이수임 2012-03-03
20571 기타 신승희 2012-03-03
20560 유통 손영택 2012-03-03
20559 금융 이성진 2012-03-03
20558 기타 차송이 2012-03-03
20557 기타 강국한 2012-03-03
20556 식음료 이대화 2012-03-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