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배송지연과 임의변경후 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배송지연과 임의변경후 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미선
  • 조회수 : 1,492회
  • 작성일 : 12-02-23 15:39:31

본문

[콩스타일] 의류쇼핑몰을 고발합니다.
2/7일 주문과 결재후 2/17일 배송되었습니다.
배송지연이 너무 오래되서 유선통화를 여러번 시도하였으나 통화중이였습니다.
홈페이지상에 주문취소를 눌렀으나 팝업창에 담당자와 상담하라는 메세지와 함께 주문취소가 안되었고
그후 전화연결도 여러차례 시도하였으나 계속 통화중이고 통화시도할시에 바로 문자로 배송이 지연되어 죄송하다는 문자만 여러번 왔습니다.
2월16일 상품중하나가 색상이 변경되었다는 문자를 받았고 그다음날 바로 배송을 하더군요.
배송지연되어 화가나있는상태에 색상까지 변경되어서 받자마자 보고 택배사에 반송신청하고 게시판에도 써놧습니다.
그런데 반송배송비를 제가 부담하라고 하더군요

배송지연하고 상품변경후 바로 상품보내고 ....
제가 왜 반송배송비를 부담해야 하나요?
3상품중 1상품은 색상변경때문에 2500원 택배비는 쇼핑몰에서 부담하고
나머지 2상품은 받아보았으니깐 제가 2500원을 부담하라는데 부담해야 하는 이율 모르겠네요
납득이 안갑니다. 왜그래야 하는지 배송을 열흘씩이나 걸려서 보내줘놓구선 고발합니다.
고객과 소통이 전혀 되지 않는 일방적인쇼핑몰 정말 최악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제품구매후 배송지연으로 취소요청글 남겼는데 처리지연 시키더니 색상까지 변경해서 제품보내와서 다시 반송요청했는데 반송비부담해야 한다고 하여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631 기타 박민경 2012-03-07
21630 식음료 장지영 2012-03-07
21629 기타 박혜진 2012-03-07
21628 통신 김미아 2012-03-07
21627 기타 재현 2012-03-07
21626 통신 홍연실 2012-03-07
21625 기타 정은진 2012-03-07
21624 기타 한동원 2012-03-07
21623 통신

처리

**
오수진 2012-03-07
21622 기타

처리

**
이성아 2012-03-07
21620 생활용품 송순례 2012-03-07
21619 통신 김호중 2012-03-07
21618 통신 정주혜 2012-03-07
21617 금융 신익수 2012-03-07
21616 기타 오인철 2012-03-07
21615 통신 이승준 2012-03-07
21614 통신 양택모 2012-03-07
21613 기타 삯쇼 2012-03-07
21612 생활가전 한가람 2012-03-07
21611 기타 삯쇼 2012-03-07
21610 통신 김지연 2012-03-07
21609 기타 김순교 2012-03-07
21608 생활용품 정옥순 2012-03-07
21607 생활용품 백윤미 2012-03-07
21606 기타 박상현 2012-03-07
21603 통신 장동조 2012-03-07
21601 digital 박재우 2012-03-07
21599 생활용품 서태숙 2012-03-07
21596 유통 남덕희 2012-03-07
21595 digital 정영아 2012-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