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자재 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공자재 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일
  • 조회수 : 992회
  • 작성일 : 12-02-22 15:22:50

본문

저는 건축사사무소를 하고 있으면서, 제가 설계를 하고 직접 시공후,  입주를 하였습니다.
모든 부분에 애착을 갖고 세심하고 사용하기 좋게 지은 집입니다.
다른 부분은 그런대로 만족이 되나, 창호 부분에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창호는 대기업 제품을 취급하는 대리점에 맡긴 관계로 제품구매에서 부터 시공까지 하도급을 주었습니다.
창호중에 현관 중문에서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입주전 준공 청소를 하다보니 문틀을 조금만 건드려도 필름이 일어나고 목재 구조체도 떨어져 페이고, 다른 필름 부분도 들뜸 현상이 일어나는등 한곳만 아니고 여러부분에서 불량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시공업체에 신고를 해서 제품회사에서 약25일 전에 현장방문 하였지만 소식이 없어 여러차래 조치를 해달라는 연락을 한결과 약 5일전에 대리점 사원이 와서 현장사항을 본사에 연락한결과 제품하자로 전적으로 자신들의 책임이라는 이야기를 하고난뒤 또다시 연락이 없습니다.
이대로 무관심 하면 어떻게 대항해야 할런지요?
그리고 재시공을 할려해도 현관바닥, 벽, 천정등 연결되는 모든부분을 철거해야 하는데 정말 난감합니다. 그렇다고 부분적인 보수를 시킬려고해도 구조체간 연질인지라 계속 같은 하자가 생길것 같습니다.
정말 이런 자재를 생산한 업체(한솔)는 제품 출고전 제대로 검수도 않고 문틀 자재로 적당한지도 검토도 안한채
그냥 출고하여 시공을 한다는 것은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입주하신 집에 현관 중문 자재의 하자로 인해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업체와 인테리어 계약체결 시 작성된 계약서에 기재된 하자담보기간 이내라면 피신청인에게 하자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공 상 하자(균열, 누수, 파손 등) 시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내(1년)에는 무상수리한다 정하고있으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자보수이행을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068 기타 김은설 2012-03-09
22067 기타 최병순 2012-03-09
22063 통신 이시헌 2012-03-09
22061 기타 양고덕 2012-03-09
22060 생활용품 김승필 2012-03-09
22059 기타 최병순 2012-03-09
22058 기타 양재민 2012-03-09
22057 통신 황택주 2012-03-09
22054 기타 김현진 2012-03-09
22052 기타 이현숙 2012-03-09
22051 digital 김동욱 2012-03-09
22048 기타 최미진 2012-03-09
22038 digital 김재춘 2012-03-09
22037 기타 김현진 2012-03-09
22035 digital 김재춘 2012-03-09
22034 digital 김재춘 2012-03-09
22031 digital 김재춘 2012-03-09
22029 생활용품 하슬기 2012-03-09
22026 기타 김미량 2012-03-09
22023 유통 박지혜 2012-03-09
22022 기타 박은혜 2012-03-09
22021 생활용품 정영주 2012-03-09
22019 기타 김애린 2012-03-09
22014 자동차 김경숙 2012-03-09
22013 기타 정유진 2012-03-09
22012 자동차 정현욱 2012-03-09
22011 통신 김현정 2012-03-09
22010 생활가전 StephenChwa 2012-03-09
22009 기타 어윤석 2012-03-09
22008 자동차 김경태 2012-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