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수선 착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바지 수선 착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춘남
  • 조회수 : 2,452회
  • 작성일 : 12-04-11 13:24:11

본문

지난 4월7일 새로 구입한 9부 바지 기장을 늘이고자 제가 밑단을 뜯어서 다리미로 표시하여 양림동 사직세탁소에 늘여주라 하였는데 월요일 찾아서 입어보니 짧아서 못입게되어 세탁소 갔더니 아저씨는 줄여달랬지 언제 늘여달라 했냐며 소리소리 지르고 세탁소 30년 했는데 매일 수 십개씩 수선 오는데 한번도 실수한적 없다고 내가 줄여달랬다 하시고, 짧아서 못입는다 했더니 줄인기장 다시 내준다는데 이미 잘라버린 바지 늘여도 못입게 되었어요, 새 바지라 했더니 내가 새 바지인줄 어떻게 아냐고 하시고, 주로 인터넷으로 저렴한 옷만 구입하고 바지는 입어볼 수 없어 몇 년만에 백화점 몇바퀴 돌다 겨우 기획상품 저렴하여 구입했는데 속상합니다. 입지도 못해서 일단 세탁소 두고 왔습니다. 너무 억울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바지 밑단수선을 맡기셨는데 늘여달라고 했는데 줄여달라고 했다면서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년도 입증자료 필요합니다. 내용연수 4년에 감가상각하면 45%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와 세탁업자간의 배상에 대한 개별계약이 있다면 그에 따릅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456 기타 유현주 2012-02-27
19454 자동차 현대훈 2012-02-27
19453 기타 심재범 2012-02-27
19452 금융 김서연 2012-02-27
19451 digital 최현미 2012-02-27
19450 식음료 천지희 2012-02-27
19448 기타 오수빈 2012-02-27
19447 digital 박기순 2012-02-27
19441 통신 임기훈 2012-02-27
19440 기타

처리

거울
이은지 2012-02-27
19439 기타 나영 2012-02-27
19438 통신 최선미 2012-02-27
19436 생활가전 김효진 2012-02-27
19434 기타 강은영 2012-02-27
19432 통신 임기훈 2012-02-27
19426 digital 권명주 2012-02-27
19424 식음료 박난희 2012-02-27
19423 통신 최인성 2012-02-27
19422 유통 최선영 2012-02-27
19421 유통 froken 2012-02-27
19420 기타 한지은 2012-02-27
19419 생활용품 장성준 2012-02-27
19417 통신 이민욱 2012-02-27
19413 기타 안명애 2012-02-27
19411 digital 이영옥 2012-02-27
19410 기타 박혜림 2012-02-27
19409 통신 온봉훈 2012-02-27
19402 통신 이종순 2012-02-27
19400 기타 강선학 2012-02-27
19399 기타 전지현 2012-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