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 티스테이션 청전점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충북 제천 티스테이션 청전점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주희
  • 조회수 : 1,059회
  • 작성일 : 12-01-10 20:27:25

본문

2011년 11월28일
충북 제천 티스테이션 청전점에서

프라이드 신형  자동차 타이어를 4짝을 구입장착했습니다

그리고 얼라이먼트 공임비4만 을 지불하고 얼라이먼트를 마꼈습니다

그리고 한달하고보름이지난 얼마전

제천에서 아랫지방으로 내려가는 길에 고속도로에서
타이어가 펑크가났습니다
다행이 큰사고가 일어나진 않았죠

타이어가 철심이 보일만큼 마모가되서 닳아터진거죠

얼라이먼트를 보고 타이어 4짝을 다바꾼지 2달도안된 저는 황당합니다

청전점 티스테이션에 전화를 해서 이야기를했더니
하는말

"프라이트는 뒷바퀴는 기계로 얼라이먼트를 잡을수가없다
그래서 얼라이먼트를 보지 않았다"

왜보지않았냐고 했더니

처음엔.기계로도 고칠수없다고 했습니다 .
소비자를 무시하고 농락하는 말도안되는 말이죠




저는 타이어 4짝이다 편마모가 되있는상태였습니다 그런데왜
뒷바퀴는 보지않았냐고하니

닳아진 앞바퀴를 뒤로보내고

뒷바퀴를 앞으로 보내서 4개다 편마모가 된줄알았다.

라고 말합니다.

이게말이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전화통화로는.

그러면. 뒷쪽을 얼라이먼트를 보지못했으면. 못했다고하거나 안했다고 하거나 .
이야기를 했으면 이런일이없지않았냐고,하니깐.

"그러면 뒷쪽을 못봐서  얼라이먼트를 보지않았다.
 육안으로도 잘  보지못하는걸. 확실하지도않을걸
이차가 문제가있으니 정비소에가봐라. 라고 굳이 이야기할 필요가있냐"

라고합니다.

그래서.

본사고객센터에전화하고 금호 타이어기사가와서.
 매장으로 갔더니

지점장 하는말,

내가 그때 정비소에가보라고하지 않았냐고 빡빡우기고앉어있네요

실력도 자질도없는. 기사들이 차를고치고
 
차에대해서 자세히모르는 소비자는 기술자들이.못알아듣는말을써가며

처음엔.

이해를 못하시네요
말이안통하네요
말끼를못알아들으시는것같은데

라는말만 반복하더니

하나하나직접알아보고 집접원인을 잡아주니
이제와선

안했는말을했다고. 무조건 책임이없다고하네요

얼라이먼트를보는 4만원이라는 금액은
기사의공임비 등 모든게 포함되어있는거 아닌가요

차라리 못하면 하지를 말던가. 그럼 다른데가서. 제데로 했을것을

그래서 이번에 다시 정비를하면서 고치고 얼라이먼트를 다시봤는데
놀라더군요. 이게 한달전에 잡은고 맞냐고

프린트로 뽑아서 자료를 보여 주면서

앞바퀴만 봤다는 얼라이먼트 수치가 이모양이냐고 했더니

기사 하는말

"앞바퀴가 어딘데요?"
랍니다

뭐가뭔지는 알고그러는거냐는거지요

이딴 자질도없고 실력도안되는 사람들은 기술자들이랍시고
데리점을 내주는 티스테이션이나 .
하지도않은말을 했다고
나중에 말바꾸는 지점장이나 . 형편없네요


차가문제가있으면 원인은 잡아주고 고쳐주는게 그곳에서 하는일아닌가요
근데 돈만받고. 물건만 팔면 끝인가 보내요

옷이나 제품이면 말을 안하죠

찢어지면 안입고 고장나면 고치면되니깐

목숨과지결되는 자동차타이어. 정비. 를 이런식으로 한다면
그것도 체인점인.곳에서

그럼소비자는 어디가서 어느기술자에게 차를맡겨야하나요

내가모르니까 가서 내차를마끼는거지  , 모르는걸알려주고 고쳐주는게 그사람들 돈받고
하는일 아닌가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자동차의 타이어를 구입 장착하시고 고속도로에서 타이어 펑크가 나셨다니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 자동차 정비업>의 경우는  정비 잘못으로 인하여 해당부위 또는 관련부위에 하자가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수리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차령 1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키로미터 이내 차량은 최종 정비일로 부터 3월(90일)이내, 차령 3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키로미터 이내 차량은 최종 정비일로 부터 2월(60일)이내 차령 3년 이상 또는 주행거리 6만키로미터 이상내 차량은 최종 정비일로 부터 1월(30일)이내로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88 기타 김선미 2012-01-04
8687 생활용품 박미용 2012-01-04
8679 기타 이지은 2012-01-04
8678 통신 이태엽 2012-01-04
8677 기타 유승연 2012-01-04
8676 기타 최선정 2012-01-04
8672 digital 이광자 2012-01-04
8671 기타 박성훈 2012-01-04
8670 식음료 박신규 2012-01-04
8660 digital 서정길 2012-01-04
8659 통신 석현 2012-01-04
8655 통신 최종하 2012-01-04
8653 식음료 주은수 2012-01-04
8651 기타 한송이 2012-01-04
8647 생활용품 김미선 2012-01-04
8646 기타 이성숙 2012-01-04
8639 기타 방은정 2012-01-04
8631 기타 문선 2012-01-04
8629 기타 정명훈 2012-01-04
8628 생활용품 강혜진 2012-01-04
8625 통신 한아름 2012-01-04
8624 기타 박민정 2012-01-04
8623 생활용품 석지영 2012-01-04
8622 생활용품 석지영 2012-01-04
8621 자동차 김수현 2012-01-04
8618 자동차 원제훈 2012-01-04
8617 기타 권용미 2012-01-04
8616 기타 신정아 2012-01-04
8614 생활용품 김재기 2012-01-04
8613 기타 김종일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