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방법 본인도 허락도 없이 변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결제방법 본인도 허락도 없이 변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숙
  • 조회수 : 1,307회
  • 작성일 : 12-03-08 22:28:57

본문

2011년 12월 5일 SK텔레콤에서 제 허락도 없이 결제 방법이 하나SK카드로 변경되었습ㄴ디ㅏ. 저한테 결제 방법이 변경 되엇다고 단 한번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저는 이에 분개 하여 SK텔레콤에 제 동생 보고 통화 하라고 했으나 동생이 하는 말이 SK텔레콤에서 잘못이 없으며 SK텔레콤 프로세스가 그렇다 한다는 답변을 들었다 합니다. 동생이 이에 분개 하여 해지를 요청 했으나 위약금 내면 해지가 가능 하다고 합니다
. 저는 더이상 저런 대기업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회사에서 잘못 했다는 말은 한마디도 안하고 하나SK카드에서 요청이 되어 자동적으로 변경이 되엇다 하며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고 하는 저런 회사를 더이상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런 사유로 더이상  SK텔레콤을 못쓰겟다고 해지를 요청 했으나 위약금을 내면 해지 가능 하고 해지는 고객 맘이라는 저런 회사 정말 더이상 이용 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저런 말을 할수가 있을까요 SK텔레콤은 고객 허락도 없이 결제 방법 마음데로 바꾸고 이에 고객이 마음에 안든다고 하니 그러면 위약금 내고 해지 하라는건 위약금 내기 싫으면 고객이 맘에 안들어도 자기네 회사 이용 하라는건가요. 대기업이면 다입니까? 어떻게 저렇게 말을 할수가 있나요 하나만 묻고 싶습니다. 제가 아닌 누군가가 이런 경우를 당했다면 과연 당하신 분은 저런 말을 듣고 SK텔레콤을 이용할수 있겟습니까?
저는 저런 말을 하는 SK텔렘콤은 더이상 이용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희 가족 모두 SK휴대폰을 이용하고 인터넷 그리고 집에 전화도 또 저희 이모 고모 모두 SK이용하고 있지만 다 해지 하라고 말할 겁니다 저런 회사를 무얼 믿고 계속 사용할수 있겠습니까. 거기다 위약금 까지 주면서 누구 좋으라고 SK텔레콤에서는 제가 위약금 주고 해지 하면 웃겠죠 뽑아 먹을거 다 뽑아 먹고 위약금도 받고 해지 하고 정말 억울하네요 인천 소비자연맹에서 제발 도와주세요
저런 회사를 이용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저런 회사에 위약금 주지 않을 수 있게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에서 고객님의 동의도 없이 결제방법을 변경을 하여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에 앞서 해당카드사에 정확한 경위 확인해보시기 권고 드립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245 유통 이기석 2012-03-09
22239 digital 최수지 2012-03-09
22234 기타 김혜정 2012-03-09
22233 통신 정민혜 2012-03-09
22232 통신 강승원 2012-03-09
22231 기타 황효임 2012-03-09
22230 통신 임현미 2012-03-09
22229 기타

처리

헬스
최예윤 2012-03-09
22228 식음료 김종성 2012-03-09
22224 기타 안지은 2012-03-09
22223 생활가전 김시덕 2012-03-09
22222 생활가전 김시덕 2012-03-09
22220 생활용품 정남용 2012-03-09
22219 통신 이장효 2012-03-09
22210 기타 박선욱 2012-03-09
22209 통신 소미영 2012-03-09
22206 유통 최국환 2012-03-09
22205 기타 안지현 2012-03-09
22204 금융 맹수진 2012-03-09
22203 digital 문두현 2012-03-09
22199 통신 최성철 2012-03-09
22195 통신 정인용 2012-03-09
22192 digital 석민호 2012-03-09
22191 기타 이성 2012-03-09
22184 통신 강지선 2012-03-09
22183 금융 박은미 2012-03-09
22182 통신 김범준 2012-03-09
22180 digital 이용삼 2012-03-09
22178 digital 박진희 2012-03-09
22177 digital 박현수 2012-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