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기분대로 물건이 왔다갔다 협박까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기분대로 물건이 왔다갔다 협박까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영경
  • 조회수 : 1,914회
  • 작성일 : 12-02-07 15:06:19

본문

저희집은 4층입니다..1층에 비밀번호가 되어있어서 벨을 누르고 열어줘야 들어올수있습니다
문열어 드렷더니 아무도 안올라오더군요
그때 전화가 옵니다 1층창고에 두고 갑니다 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집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층창고에 박아두고간게 기분이 상했습니다
이사온지 얼마 안되어 창고가 어디있느냐고 물었고..배달이란게 원래 직접 전해져서 되는거아니냐고 말했더니 이보세요 ?이보세요 ?말을 그딴식으로 하냐고 ? 소리를 지르시더군요 참..어이없습니다..
몇마디 오가더니 택배기사가 화를 내면서 찾아가지 마시라고 소리를 지르고 끊었습니다
설마설마 하고 1층에 내려 가봤더니 물건이 없습니다..
다시 가져간거죠..신랑에게 전화해서 이랫다 얘기하니 자기가 전화한다고 전화를 했더래요..
택배기사 한다는 말이 기분나빠서 저희집 배달 안간다고 물건 찾고 싶으면 회사전화를 하던지 알아서 하시라고..그러시면서 앞으로 그쪽집으로 가는 택배가 잘갈꺼같으냐고 어떻게 되서 가는지 두고보라고 말씀을 하셧다네요..
그러더니 끝에는 자주 봐야할꺼 같은데 얼굴붉히지 말자고 ? 내일 갖다준다고 ?
참어이가 없습니다..택배기사 기분내키는대로 물건 쳐박아두고 다시 가져가고 소비자에겐 알아서 해라
이건가요..한진택배한진택배 말많던데..제가 당해보니 어이없네요..저는 꼼짝없이 오늘왔던 물건을 내일 까지 기다려야되겠죠...이건 택배기사가 왕이네요 ..한진택배 고객센터 전화 연결하는대만 몇십분이 걸렸습니다..당하고만 있어야 하나요 ..우리집 물건 잘올꺼 같으냐고 ? 무서워서 이제 택배 어떻게 시킬까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이용하시면서 택배기사의 임의대로 물품을 방치하며 또한 그로인한 통화에서 협박성 막말에 대하여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본건 관련해서 담당 배송원 벌점 부여 및 센터장 면당 등 재발방지 교육 철저히 시키도록 하겠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661 통신 김철웅 2012-03-15
23660 생활용품

처리

택배
김경미 2012-03-15
23654 자동차 김상수 2012-03-15
23653 생활용품 유영미 2012-03-15
23652 기타 이남정 2012-03-15
23649 통신 최승영 2012-03-15
23646 식음료 이정호 2012-03-15
23644 기타 이양희 2012-03-15
23629 통신 이다혜 2012-03-15
23627 기타 천경화 2012-03-15
23625 기타

처리

**
박왕선 2012-03-15
23624 기타 김동국 2012-03-15
23622 통신 최한샘 2012-03-15
23621 기타 서민정 2012-03-15
23619 생활용품

처리

밍크
박선영 2012-03-15
23618 기타 박연화 2012-03-15
23617 통신 최유진 2012-03-15
23615 기타 박인혜 2012-03-15
23613 식음료 이정호 2012-03-15
23612 기타 이다의 2012-03-15
23611 기타 정진영 2012-03-15
23608 기타 정진영 2012-03-15
23605 생활가전 한승림 2012-03-15
23604 통신 최형록 2012-03-15
23598 생활가전 이인혜 2012-03-15
23593 기타 양현주 2012-03-15
23590 기타 김영은 2012-03-15
23588 통신 송정희 2012-03-15
23587 기타 남가영 2012-03-15
23586 기타 김영덕 2012-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