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 통해서 구입한 물품 환불받을 수 있을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폰 통해서 구입한 물품 환불받을 수 있을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은
  • 조회수 : 1,385회
  • 작성일 : 11-11-25 16:49:31

본문

안녕하세요?담당자님 제가 9월22일 기모 레깅스4벌을 그루폰코리아를 통해서 구매했는데 그중 검정색을 하루 착용했더니 속옷과 양말까지도 검정물이 들어 그루폰측에 교환이나 환불을 요청했더니 명시되어 있는 반품요청기간 7일이 지나서 안된다고 합니다.제입장에서는 겨울에 입을려구 미리 구입한 물건인데 물빠짐이 넘 심해서 입을 수 없는 상태이구요 이런 상품을 판매하는 판매자도 화가 나고 상품검증도 없이 이윤만을 쫓아가는 그루폰도 참 짜증이 납니다.환불이 가능할까요?교환이 된다해도 찝찝해서 다시 입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십시요.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레깅스에서 물이빠져 다른의류까지 물이들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쇼핑몰에서의 반품기간이 지난 경우  제품의 하자가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안에 무상수리-교환-환급으로 진행이 되며 만일 제품 취급표시에 물 빠짐이 있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이염될 수 있다는 주의사항을 표기하고 있고, 제품 확인결과 물 빠짐 정도가 허용범위 이내로 판명된 경우에는 사업자에게 보상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물 빠짐 정도가 허용수준을 넘어설 경우에는 당연히 제품하자를 이유로 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고, 아울러 다른 제품에 이염될 수 있다는 등의 주의사항을 제대로 표기하지 않았다면, 이염된 제품에 대해서도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품 불량으로 수령을 하였으나, 환불처리기간이 지났으며, 의류 제품은 착용을 할 경우 환불처리가 어려울 수 있음 안내 반품처리 후 환불처리가 진행 될 경우 기간이 오래 경과되어 환불처리가 지연이 발생될 수 있어 예외적으로 그루폰측에서 제품 가격인 3300원 환불처리 진행하였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27 기타 인지영 2012-01-02
8126 생활가전 권연희 2012-01-02
8125 생활용품 장옥 2012-01-02
8124 생활용품 김동희 2012-01-02
8122 digital 임무성 2012-01-02
8121 생활용품 장옥 2012-01-02
8120 기타 김지미 2012-01-02
8119 기타 김낙현 2012-01-02
8118 생활용품 김귀상 2012-01-02
8117 기타 윤대동 2012-01-02
8110 기타 윤정희 2012-01-02
8109 기타 이경숙 2012-01-02
8108 기타 이경숙 2012-01-02
8107 유통 서의덕 2012-01-02
8106 통신 최가람 2012-01-02
8105 생활용품 정선우 2012-01-02
8104 자동차 정현도 2012-01-02
8103 기타

처리

첨부
박현동 2012-01-02
8102 기타 박현동 2012-01-02
8090 통신 전상희 2012-01-01
8083 통신 전상희 2012-01-01
8082 기타 김현수 2012-01-01
8079 자동차 정혜진 2012-01-01
8075 통신 송정순 2012-01-01
8073 통신 전상희 2012-01-01
8067 생활가전 김회련 2012-01-01
8065 기타 박글나라 2012-01-01
8064 생활용품 송현희 2012-01-01
8059 기타 이희남 2012-01-01
8058 자동차 조대규 2012-0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