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를 탔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시를 탔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라미
  • 조회수 : 2,498회
  • 작성일 : 12-01-25 15:41:14

본문

택시를 타고 중간에 친구 한명을 태워서 목적지까지 가는데
택시 기사가 이새끼들이 중간에 한명 더 탈거면 미리 얘기를 하던지 해야지
그러면서 반말을 계속 하시더라구요~~
일단 중간에 친구가 택시를 타고 나서는 조용하시더니
너네 목적지가 어디냐! 이러면서 또 반말을 계속
친구가 왜 반말을 하시냐며 물어보니 그쪽한테 반말 한게 아니고
저를 가리키며 쟤한테 반말 한거라고 하시더라구요-_-
그리고 목적지 까지 가달라고 하니까 여기 내려서 그냥 걸어가!! 이러시고
어쨋든 계산하고 내려서 택시 회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불쾌했다고.. 그랬더니 교육을 잘 시키겠다고 이해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그 택시기사한테 사과 받고 싶다고 하니
그럼 그 택시기사한테 사과전화를 드리라고 말한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택시회사에 전화해서 전화가 안 왔다고 하니
전화가 안갔냐며...그냥넘어가라는 식으로 하시면서 신경질을 내시더라구요
그러다가 그분이 저한테 싸가지 없는년이 몇살 쳐먹었냐느니. 그러면서 욕을 하시더라구요
야! 차라리 신고해 이러면서 그리고 전화를 말도 끝나지고 않았는데
자기 욕할것만 하고 계속 끊으시더라구요 성함 알려달라고 했더니 내가 왜 알려주냐면서
싸가지없는년이 이러면서 또 끊으시더라구요~

정말 어디다가 이런 얘기를 해도 화가 풀리질 않네요~~
저는 그 기사와 회사한테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시이용중 기사분의 불친절한 태도에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으며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택시불친절관련 서울시 120 교통불편민원신고센터(http://cyber.seoul.go.kr/sip/html/frame_center.html)를 통하여 민원 접수 할수 있으며 접수된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신고자의 주소, 전화번호 및 신고대상(버스, 택시)의 차량번호가 정확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848 기타 Dianne LEE 2012-03-15
23846 digital 이창희 2012-03-15
23845 기타 qkralwk4197 2012-03-15
23844 기타 최미영 2012-03-15
23843 기타 강숙영 2012-03-15
23842 digital 안정민 2012-03-15
23841 digital 이윤근 2012-03-15
23838 기타 김재우 2012-03-15
23837 통신 서정운 2012-03-15
23831 기타 조지영 2012-03-15
23830 기타 엠제이 2012-03-15
23826 기타 이미혜 2012-03-15
23821 금융 진병윤 2012-03-15
23816 digital 이필순 2012-03-15
23813 자동차 김기범 2012-03-15
23812 기타 정선옥 2012-03-15
23808 기타 남연주 2012-03-15
23806 기타 한혜승 2012-03-15
23803 기타 전통시장살리자 2012-03-15
23802 생활가전

처리

사진
서희진 2012-03-15
23799 생활가전 서희진 2012-03-15
23797 통신 기건영 2012-03-15
23791 금융 오진영 2012-03-15
23785 자동차 최용두 2012-03-15
23784 기타 길한나 2012-03-15
23782 통신 길한나 2012-03-15
23781 통신 김지연 2012-03-15
23777 통신 장혜진 2012-03-15
23776 기타 엄영호 2012-03-15
23772 통신 홍석의 2012-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