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U+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명순
  • 조회수 : 3,470회
  • 작성일 : 12-01-25 11:20:29

본문

요금 연체로 인해 임의 해지를 당했으며 납부후에 다시 연결 요청했으나 해지되어서 위약금을 내야한다고 함.
요금은 요금대로내고 위약금은 소비자에게 부담하게 하는 이런 부당한 일은 유플러스만의 횡포입니다. 다른 회사는 연체금만 내면 다시연결해주고 계약기간을 다채우면 위약금없이 해지 가능하지만 유플러스만 유일하게 소비자에게 불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난달에 연체금을 내면 다시 설치하겠다는 의사표시를 했음에도 임의 해지를 당했고 연체금을 내고도 위약금까지 내야하는 이중의 고통을 해결 부탁합니다. 이일을 계기로 유플러스 불매운동을 같이하려합니다. 소비자고발센터를 통해 위약금없이 다시 연결이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요금연체로 인해 임의 해지를 당하시고 요금납부 후 다시 연결 요청하셨으나 해지되었다며 위약금을 물어야한다니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014 유통 윤미혜 2012-03-20
25013 생활용품 배필순 2012-03-20
25011 자동차

처리

**
김미선 2012-03-20
25010 자동차

처리

**
김미선 2012-03-20
25008 해결&감사글 허인영 2012-03-20
25006 통신 기건영 2012-03-20
25004 통신 오석환 2012-03-20
25003 기타 박명준 2012-03-20
25002 통신 전해진 2012-03-20
25001 기타 임영실 2012-03-20
25000 통신 박해리 2012-03-20
24999 생활가전 임동호 2012-03-20
24998 기타 김은주 2012-03-20
24997 기타 김진 2012-03-20
24996 생활가전 양철형 2012-03-20
24995 생활가전 임주혜 2012-03-20
24992 통신 임상은 2012-03-20
24987 기타 김지훈 2012-03-20
24982 기타 진휘호 2012-03-20
24977 기타

처리

**
진현수 2012-03-20
24975 기타 정수진 2012-03-20
24973 통신 원지영 2012-03-20
24969 생활용품 이지혜 2012-03-20
24967 기타 윤태환 2012-03-20
24966 기타 이동원 2012-03-20
24965 기타 진휘호 2012-03-20
24964 기타 이동원 2012-03-20
24963 통신 최용근 2012-03-20
24962 기타 이동원 2012-03-20
24961 통신 이철만 2012-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