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핸드폰 분실 처리기간..정말 어이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F 핸드폰 분실 처리기간..정말 어이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은영
  • 조회수 : 1,866회
  • 작성일 : 11-11-14 11:07:35

본문

핸드폰 분실을 7월에 했는데 아직까지 심사중이란 말 밖에 할 말이 없다며
그 이상의 처리도 안해주네요.
보상보험은 왜 만들어 놨으며 몇십만원 보상 받기 위해 4달째 내는 요금은 어쩌란건지..
전화해준다고 해놓고 전화하는 상담원도 없고.
도대체 보상이 뭔지..
4달만에 통화내역서 보내달라고 그 이후에 절차가 진행된다고 하네요.
그 이후 절차는 과연 몇달만에 끝나게 될껀지..
정말 억울하고 화나고 짜증나네요..
대기업이라는 큰 통신사가 이렇게 일처리를 늦게 하는게 말이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과 통화연결이 어려워 추가취재가 불가능합니다. 혼돈을 막기 위해 처리로 돌리는 점 양해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분실 보험 처리절차가 계속 지연되고있어 정말 많이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려 강력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17 기타 권용미 2012-01-04
8616 기타 신정아 2012-01-04
8614 생활용품 김재기 2012-01-04
8613 기타 김종일 2012-01-04
8610 digital 천귀복 2012-01-04
8609 기타 김인경 2012-01-04
8607 기타 명옥현 2012-01-04
8606 digital 오세라 2012-01-04
8605 기타 고형빈 2012-01-04
8604 기타 백영미 2012-01-04
8603 기타 조병준 2012-01-04
8600 생활용품 김승윤 2012-01-04
8599 digital 임정택 2012-01-04
8595 통신 조서혜 2012-01-04
8590 기타 김지연 2012-01-04
8588 자동차 권태한 2012-01-04
8587 기타 김지연 2012-01-04
8581 생활가전 곽선미 2012-01-04
8575 기타 최준원 2012-01-04
8571 기타 이윤주 2012-01-04
8568 기타 홍경주 2012-01-04
8562 통신 정현중 2012-01-04
8561 기타 김주연 2012-01-04
8560 기타 이영묵 2012-01-04
8559 통신 강성인 2012-01-04
8558 생활용품 전미진 2012-01-04
8557 통신 정인중 2012-01-04
8554 기타 이미정 2012-01-04
8552 통신 김용진 2012-01-04
8546 생활가전 박조연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