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이프보상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폰세이프보상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윤
  • 조회수 : 1,373회
  • 작성일 : 11-12-29 12:25:31

본문

2011년 7월에 스마트폰을 구매하면서 폰세이프 35를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사용도중 휴대폰의 잦은 오작동 고장으로 수리까지 했으나
계속되는 오작동에 통화불량으로 그냥 누나가 쓰던 일반 단말기로 유심을 옮겨 사용도중에
스마트폰을 잃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바쁘고 휴대폰도 있기에 폰세이프를 신청하지 않고있다가
쓰던 휴대폰마저 엘레베이터 사이에 쏙빠지는 바람에 폰이 필요하게되어
폰세이프를 신청하게됬는데요
구비서류및 절차가 너무 까다로워서 고생했지만 전부 해달라는대로 해주고 2주정도 기다렸습니다
어느날 전화가 와서 수리내역이력서를 달라길래 긴 다툼끝에 그것도 줬습니다
이런거 저런거하면서 일도 못하고 바쁜와중에 쉬는시간도 많이 뺏겼죠....
그리고 한참기다리는데 연락이 없길래 전화를 했죠 아직 심사중이랍니다
그래서 내일다시 전화달라고 했죠 이전에도 팀장이 전화 주기로 했으면서
전화주기는 커녕 문자도 없더군요 역시 전화가 없길래 전화했더니 아무리 전화를해도 연결이 안됩니다
그래서 전화예약을 신청해놓았지요 전화가 안옵니다 ....
이건 제전화를 피하는건지 보상을 해주기 싫은건지...
제가 바쁘니까 폰세이프 안받을테니 여태 넣었던 폰세이프 보험금이라도 다시 내놓아라했죠
그것도 안된다 그럼 빨리 폰세이프 해달라 그것도 안된다 이건 완전 7살난 꼬맹이의 욕심많은 투정같네요
상담원들은 우린 상담만 하지 아무것도 모른다 해줄수있는게 없다 전부 심사팀이 한다그러는데
그럼 심사팀 바꿔달라니까 심사팀은 통화가 안된대요
이거 완전 사기단아닌가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정말.....이럴땐 정말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지금 할부금 남은거도 70만원이 넘는데 골치 아프네요....
링크는 스마트세이프 홈페이지구요
첨부는 제 보상처리 현황인데 2주일째 저대로 멈춰있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심사지연에 대한 안내 및 처리과정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드리고 심사중에 확인사항 있을시 심사팀에서 고객센터, 대리점,고객께 연락 후 확인사항을 체크 후 심사결과 안내. 제보자분께 양해말씀드리고, 승인완료후 배정된 대리점 내방안내까지 마무리 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동통신사의 휴대폰을 사용하시면서 휴대폰을 분실하시어 보험신청을 하셨는데 보험심사가 차일피일 계속 미뤄지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50 digital 태용준 2011-12-31
7949 기타 유태수 2011-12-31
7948 생활용품 주문자 2011-12-31
7947 기타 이영진 2011-12-31
7946 digital 정다솜 2011-12-31
7945 유통 정승아 2011-12-31
7944 기타 장선혜 2011-12-31
7943 기타 장선혜 2011-12-31
7942 기타 이은규 2011-12-31
7939 digital 정다솜 2011-12-31
7938 생활용품 조종혁 2011-12-31
7937 기타 이순 2011-12-31
7936 생활용품 조종혁 2011-12-31
7935 기타 김슬기 2011-12-31
7934 digital 정유기 2011-12-31
7933 식음료 문성준 2011-12-31
7932 기타 박현호 2011-12-31
7931 기타 김영선 2011-12-31
7930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1-12-31
7929 통신 전상희 2011-12-31
7928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1-12-31
7927 통신 전상희 2011-12-31
7926 통신 2011-12-31
7925 기타 강주현 2011-12-31
7924 기타 yo 2011-12-31
7915 생활가전 최철 2011-12-31
7895 생활용품 최원태 2011-12-30
7893 생활용품 최원태 2011-12-30
7887 기타 박현호 2011-12-30
7885 기타 정명훈 2011-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