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책임 미루기에만 급급한 LG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로 책임 미루기에만 급급한 LG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정
  • 조회수 : 2,295회
  • 작성일 : 12-01-12 11:23:36

본문

2010년 9월 LGU+대리점을 통해 옵티머스Q(LG-LU2300) 제품을 구입, 가입했습니다.<BR>일주일도 되지 않아 자동터치, 전화끊어짐, 문자창 오류등의 현상이 발생하여 대리점을 방문하여 교품요청을 했으나<BR>AS센터에서 증상 확인을 해야한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교환을 해주지 않아서<BR>어차피 고쳐서라도 써야지라는 마음으로 AS센터(성남서비스센터)를 방문했으나,<BR>스마트폰 나온지 얼마안되서 불안정하다 테크스킬러어플 깔아줄테니 수시로 눌러서<BR>사용하면 된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어플하나 딸랑 설치해주셨고<BR>같은 현상으로 다음날 또 성남센터를 방문했으나 이번에는 그냥 프로그램만 재설치<BR>해주시고 하고나서도 같은현상이 계속 발견되었으나 일때문에 센터 방문을 못하고<BR>참고 사용하다 도저히 안되서 2010.11.30 송파서비스센터를 방문. 오류현상 동영상까지<BR>여러개 첨부했으나 교환 환불 절대 안해주고 AS만 해주셨고<BR>또 같은현상으로 2010.12.21 다시 동영상 첨부해서 방문 했으나 자기 눈으로 직접 <BR>확인해야된다는 이유로 2주간의 테스트해야한다고함. 동영상으로 충분히 확인 되는데도<BR>회피한걸로보임. 말도 안되는 임대폰 2주간 사용하면서 맡겼더니 자기가 봤을때는 이상없다고<BR>그럼 동영상은 제가 조작했다는건지ㅡㅡ<BR>대리점에선 센터로 책임을 미루고 LGU+본사에선 LG전자고객센터로 책임을 미루고<BR>LG전자고객센터에서는 센터기사에게 책임을 미루고 센터기사는 자기눈으로 직접<BR>본게 아니니 환불이 안된다고 하고-_- 이렇게 시간이 1년넘게 흘렀는데<BR>자꾸 서로들 책임회피하고 사람 바보로 보는건지,..<BR>스트레스 받아서 그 이후 이용정지 하고 요금만 내고 있어요<BR>서울에서 일하고 있는데 고향에 있는 어머니 집으로 연체청구서가 발송되니<BR>엄마는 자꾸 걱정하시고 돈은 돈대로 나가고 기계는 사용도 못하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받고..<BR>이제 더 이상 쓰지도 않는 기기값 내기도 아깝고 스트레스 받기도 싫네요..<BR>본사도 AS센터도 고객센터도 대리점도 서로 다 책임회피만 하시는데 사용요금은 제가 쓴거니 당연히 내겠지만<BR>기기값 환불 꼭 받고싶습니다. 제가 왜 통신사의 책임회피로 사용하지도 않는 불량휴대폰 요금을 내야하는건지ㅠㅠ<BR>자꾸들 회피하시니까 어디에다 도움을 청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 씁니다<BR>좀 도와주세요ㅠㅠ<BR><BR>가입자명 박**(본인) / 피해휴대폰번호 01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잦은하자 발생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416 통신 김태진 2012-03-07
21414 생활용품 송인혁 2012-03-07
21411 기타 정새롬 2012-03-07
21407 digital 최한걸 2012-03-07
21405 digital 임소연 2012-03-07
21404 digital 김슬기 2012-03-07
21401 기타 문성오 2012-03-07
21397 생활용품 신대광 2012-03-07
21396 생활용품 정다정 2012-03-07
21394 식음료 김경란 2012-03-07
21392 생활용품 한지원 2012-03-07
21388 생활용품 김정순 2012-03-07
21387 기타 이효정 2012-03-07
21373 기타 구봉선 2012-03-07
21371 생활용품 이은경 2012-03-07
21369 기타 김도훈 2012-03-07
21360 생활용품 송가영 2012-03-07
21359 기타 천영덕 2012-03-07
21357 생활용품 이효숙 2012-03-07
21354 digital 김효선 2012-03-07
21353 기타 이국진 2012-03-07
21351 통신 고병호 2012-03-07
21346 기타 채태일 2012-03-07
21344 자동차 김경미 2012-03-07
21342 기타 이은상 2012-03-07
21341 기타 조현재 2012-03-07
21340 식음료 나소림 2012-03-07
21339 통신 임소영 2012-03-07
21338 통신 임소영 2012-03-07
21337 기타 임예지 2012-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