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국민은행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은
  • 조회수 : 2,322회
  • 작성일 : 12-01-30 22:55:05

본문

저는 지인의 보증을 선 사람입니다.
그런데 대출 만기일 채무자가 변제를 안 하자,
바로 저에게 일시상환을 요구하였습니다.
어떻게 일시에 상환할 수 있냐며 방법을 요청하였지만,
법적 절차를 밟겠다며 급여 가압류를 하였습니다.

저는 직장에서 급여 가압류를 당하면서 채무를 변재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국민은행은 법적 실행이 확정되지 않은 가압류만 걸었을뿐,
채권추심을 하지 않아 돈은 돈데로 직장에 쌓이고, 채무는 가산금리가 더해져 크게 불어나 있는 상태입니다.
내게서 돈을 떼가면서 이자는 가산금리로 붙이고 있는 일은 소비자를 두번 죽이는 일 아닌가요?
은행에 선처를 구했지만, 할 수 없다는 답변만 올 뿐 채무자의 입장을 전혀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담보라도 달라고 하더군요.  그럴것 같으면 연체이자 물고 있겠습니까?

은행 직원의 방만한 태도를 고발합니다.
채권을 가압류 하였으면, 바로 추심하여 채무 변제를 해야지,
추심은 안한체 대출 연체이자만 불리고 있으면 이건 사채꾼 아닙니까?
은행의 과실이 없다면 도덕심이 없는 악덕 고리대금업자일 뿐입니다.
억울함을 만천하에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인의 보증을 서신 관계로 해당은행에서 급여 가압류를 당하시고 채무에 가산금리까지 더해지는 이중고로 정말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865 통신 김연국 2012-03-12
22864 기타 이재남 2012-03-12
22863 digital 백영주 2012-03-12
22858 생활용품 신정주 2012-03-12
22856 기타 윤요셉 2012-03-12
22855 자동차 김안중 2012-03-12
22854 기타 조은숙 2012-03-12
22851 통신 윤현우 2012-03-12
22850 기타 송진성 2012-03-12
22849 통신 윤준희 2012-03-12
22845 기타 이동민 2012-03-12
22843 통신 유준석 2012-03-12
22840 생활용품 함수 2012-03-12
22837 통신 김용식 2012-03-12
22836 digital 김원진 2012-03-12
22835 생활용품 함수 2012-03-12
22834 통신 이은승 2012-03-12
22833 기타 김현이 2012-03-12
22832 식음료 문해경 2012-03-12
22831 기타 김석진 2012-03-12
22830 통신 연찬호 2012-03-12
22829 기타 박소현 2012-03-12
22828 기타

처리

사탕
이은미 2012-03-12
22827 통신 박혜란 2012-03-12
22826 통신 임호선 2012-03-12
22823 통신 이상조 2012-03-12
22822 기타 이효정 2012-03-12
22821 기타 김승호 2012-03-12
22815 통신 김지애 2012-03-12
22804 기타 안미애 2012-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