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의 사은품이 약속된 사항이랑 다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건의 사은품이 약속된 사항이랑 다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희정
  • 조회수 : 1,534회
  • 작성일 : 11-12-03 16:29:34

본문

11월 23일 네이버 체크아웃 쇼핑 사이트에서 옹팡 후지카 난로를 구입했습니다.
그당시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사은품으로  알텐바흐 칼 9종세트를 주기로 했었고 10시부터 3시 사이에 결제를 하면 레깅스 스타킹을 2장을 주기로 하여서 물건도 맘에들고 특히 사은품이 너무 맘에 들어 구매결정을 해서 난로가 왔습니다.
생각보다 따뜻함이 덜해서 속이 상했지만 제가 결정해서 구매한 물건이니 그냥 써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며칠후 사은품이 왔는데 레깅스 5장과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한테 주기로 한 도마가 온겁니다.
그래서 판매자에게 사이트에 문의를 했고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은품이 왜 달라졌나요.
난로를 구매 했는데 제가 구매할 당시 사은품이 10만원 이상이면 칼세트 를 준다고 했는데 뜬금없이 레깅스세트가 왔나요?
그리고 10시부터 3시전에 결제할 시엔 레깅스를 준다더니
레깅스세트와 도마는 뭔일?
기분나쁘네요.
보내신 물건은 다시 가져가시고 원래대로 보내주세요.

[re]사은품이 왜 달라졌나요.
안녕하세요 옹팡입니다.

먼저,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저희 10만원 이상 구매고객분께 드리는 상품 알텐바흐 칼 9종세트가 품절이 되어

레깅스 5종세트로 전환하였습니다.

상품이미지 수정이 늦어져 죄송한 마음에 레깅스 5종세트+도마(5만원상당 사은품)을

더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2-01

미안하지만 안된다...뭐 이런말씀 이네요?
만약에 사은품 내역이 바뀌게 되었으면 사전에 먼저 양해를 구해야 하지 않나요?
뒤늦게 받아보고 의의를 제기하니 죄송하지만 안된다..이거 아닌가요?
일처리를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
그리고 미안해서 도마를 보내셨다고 하는데 그럼 시간내 결제를 했으니 레깅스 2장을 더 주셔야 하는데 그건요?
사은품 보내시는 분 마음대로 레깅스로 바꿔서 보내시고 미안하니 도마를 주고 도마를 주니까 추가로 주셔야 하는 레깅스 2장은 안줘도 된다...이겁니까?
참......본인들 편하게 일하시네요!!!!!
사은품 맘대로 바꾸셔서 미안하셔서 도마를 주셨으니 추가로 주셔야 하는 레깅스 2장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re]미안하지만 안된다...뭐 이런말씀 이네요?
안녕하세요 옹팡입니다.

다시한번 깊이 사과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또한, 사은품은 중복이 되지 않습니다.

고객님께는 죄송한 마음에 도마를 더 보내드린 겁니다.

이점 간절히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2011-12-01


두번에 걸쳐 주고받은 내용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싶은데...방법이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시 약속된 사은품과 다른 내용의 사은품을 배송해준 업체에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주문 시 사은품 제공 약속도 계약조건의 일부이므로, 소비자는 사은품 제공의 계약이행을 요구할 수 있으며 판매자 측에 전화로 이의 제기하는 경우 입증되지 않으니 가능한 서면(내용증명우편제도)이나 해당 사업자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방법으로 이의제기하는 것이 좋고, 주문 당시 내역이나 상품구성에 대해 입증 가능한 근거자료를 확보함이 필요하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94 기타 푸우 2012-01-02
8289 생활용품 윤성인 2012-01-02
8288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287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86 기타 이정원 2012-01-02
8285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76 기타 이복규 2012-01-02
8275 digital 허정민 2012-01-02
8272 통신 채종권 2012-01-02
8270 자동차 이종남 2012-01-02
8268 기타 이복규 2012-01-02
8262 통신 김정식 2012-01-02
8260 기타 박은희 2012-01-02
8254 digital 김용만 2012-01-02
8250 기타 이동건 2012-01-02
8247 통신 박미경 2012-01-02
8241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2-01-02
8238 자동차 오주찬 2012-01-02
8237 digital 조민국 2012-01-02
8228 기타 서승오 2012-01-02
8227 digital 길만복 2012-01-02
8215 digital 염지빈 2012-01-02
8211 기타 김도희 2012-01-02
8210 통신 한정민 2012-01-02
8209 기타 서가영 2012-01-02
8201 자동차 박옥영 2012-01-02
8199 식음료 박재홍 2012-01-02
819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196 기타 김광진 2012-01-02
8194 digital 임경애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