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하차하면서 다쳤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버스하차하면서 다쳤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순환
  • 조회수 : 1,101회
  • 작성일 : 11-12-14 15:39:34

본문

버스에서 하차하려고 문이열리길기다리고있었습니다.
버스가정차한후 문이열리길래 내리려고했습니다.
그런대 문이열리자마자다시닫혀서
문에찡겨 한 3초정도 숨을쉬지못할정도로 아팠습니다.
그래도 버스에승객들도많으니 내려서 앞문으로가서 사과라도들으려고갔는데
버스기사는 창밖으로 제가오는걸보더만 그냥출발했습니다.
지금 갈비뼈부분이 결려서 일상생활도 불편합니다.
솔직히 기사분이 그상황에서 문열어서 진심으로 사과한마디했으면 웃고넘어갔을일입니다.
하지만 너무괘씸하네요
이런경우 보상은어떻게받을수있고 그기사분은 어떻게 처벌할수는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버스하차중 사고가 발생하셨는데 사과 한마디없이 출발한 기사분때문에 억울하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보관련하여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에서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87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86 기타 이정원 2012-01-02
8285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76 기타 이복규 2012-01-02
8275 digital 허정민 2012-01-02
8272 통신 채종권 2012-01-02
8270 자동차 이종남 2012-01-02
8268 기타 이복규 2012-01-02
8262 통신 김정식 2012-01-02
8260 기타 박은희 2012-01-02
8254 digital 김용만 2012-01-02
8250 기타 이동건 2012-01-02
8247 통신 박미경 2012-01-02
8241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2-01-02
8238 자동차 오주찬 2012-01-02
8237 digital 조민국 2012-01-02
8228 기타 서승오 2012-01-02
8227 digital 길만복 2012-01-02
8215 digital 염지빈 2012-01-02
8211 기타 김도희 2012-01-02
8210 통신 한정민 2012-01-02
8209 기타 서가영 2012-01-02
8201 자동차 박옥영 2012-01-02
8199 식음료 박재홍 2012-01-02
819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196 기타 김광진 2012-01-02
8194 digital 임경애 2012-01-02
8193 기타 장수정 2012-01-02
8192 digital 윤이나 2012-01-02
8191 통신 정현주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