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 환불문제 때문에 상담드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쇼핑 환불문제 때문에 상담드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혜진
  • 조회수 : 1,560회
  • 작성일 : 12-01-11 12:44:23

본문

8월말에 인터넷쇼핑몰 '송하코드' 란 곳에서 옷을 구입했습니다.
거기가 배송이 많이 느려서 2주정도 늦는다는 말에 계속 기다렸지만 9월 말 가까이 되다보니
여름옷은 입기 힘들것 같아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물론 전화통화가 아닌 인터넷 게시판으로
대답을 들었습니다. 1개월 2개월이 지나도 환불이 되지않아 그사이에 게시판에 글을 계속 올렸습니다.
(전화통화가 이뤄지지 않아서 게시판으로 올린겁니다.)
 대답은 인수인계와 리뉴얼문제로 늦어진다는 겁니다.
제가 그렇게 글을 올리는 동안에도 카드승인은 계속 이뤄지는데 취소는 늦어진다는게 도무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11월 말쯤인가 그때 순차적으로 해줄테니까 환불계좌를 적으라더라구요. 그리고 한참후 12월25일 다시 개장과 동시에 순차적으로 전화준다는 공고가 올라왔더라구요. 지금 1월11일까지 제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한 결과 카드취소도 이뤄지지 않았고 가르쳐준 계좌에 입금도 안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그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확인한 결과 환불완료라고 제 주문서 옆에 기재되어 있더라구요,, 황당합니다. 전화준다면서 전화는 커녕 전화도 받지 않구요.
저처럼 이 쇼핑몰에서 피해를 본 분들이 있더라구요.  혹시나해서 글을 찾아보니까요.
10만원이 작은돈일수도 있지만 이런 양심적으로 문제가 있는 쇼핑몰을 본때를 보여주고 싶어서 상담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배송지연과 환불처리를 제대로 하지않는 쇼핑몰의 영업행태에 대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해당 업체와 구두상의 합의가 되지않을 때에는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을 요구하시고 업체 불응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 법적인 해결이 필요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피해제보관련하여 잘 처리 되었다니 저희도 무척 기쁩니다. 앞으로도 소비자 편에 서서 내 일 같이, 내 가족의 일 같이 신경쓰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07 기타 심윤정 2012-01-03
8405 digital 천귀복 2012-01-03
8401 생활가전 진세진 2012-01-03
8397 통신 피해자 2012-01-03
8393 통신 심윤정 2012-01-03
8392 생활가전 원종혁 2012-01-03
8390 통신 양현희 2012-01-03
8383 기타 이은영 2012-01-03
8378 기타 배정은 2012-01-03
8377 기타 김윤미 2012-01-03
8364 식음료 배만식 2012-01-03
8362 기타 고현옥 2012-01-03
8352 digital 이재훈 2012-01-03
8350 기타 응큼쟁이 2012-01-03
8344 기타 김재명 2012-01-03
8343 생활용품 홍은정 2012-01-03
8342 기타 노상욱 2012-01-03
8341 통신 김종하 2012-01-03
8340 통신 전상희 2012-01-03
8339 기타 권효은 2012-01-03
8310 기타 최영일 2012-01-02
8308 기타 유아사랑정은 2012-01-02
8306 기타 박서현 2012-01-02
8305 통신 황현석 2012-01-02
8303 기타 김용우 2012-01-02
8302 기타 박명자 2012-01-02
8300 기타 김균태 2012-01-02
8297 식음료 이상문 2012-01-02
8295 기타 차수민 2012-01-02
8294 기타 푸우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