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선영
  • 조회수 : 3,151회
  • 작성일 : 12-01-20 17:16:30

본문

공동구매로 받기로 한 물건 배송예정날짜가 12월 26일이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잘 받았는데 저만 계속 못 받고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연락을 드렸더니, 대한통운 측에서는 북부사업소로 전화를 해보라 그러고. 거기로 전화를 해보니 계속 전화를 안 받고. 결국엔 분실처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택배측에서 분실처리가 되었다며 3일안에 연락을 주기로 해놓고 1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습니다. 다시 전화를 했더니 빠른시간 안에 연락을 해주겠다고 하며 또 연락이 없습니다. 도대체 보상은 해주기는 하는건지, 왜 자꾸 연락도 안하고, 연락을 해도 제대로 답변도 주지 않고 답답해 죽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물품분실로 인한 보상처리가 지연되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180 금융 한의환 2012-03-17
24172 기타 양성실 2012-03-17
24170 통신 유병한 2012-03-17
24168 기타 ysys 2012-03-17
24163 기타 류지현 2012-03-17
24161 통신 최윤석 2012-03-17
24160 통신 연인성 2012-03-17
24158 유통 박선자 2012-03-17
24152 기타 안상준 2012-03-16
24151 생활가전 hyangwun 2012-03-16
24150 기타 정성원 2012-03-16
24146 유통 정현숙 2012-03-16
24145 기타 김영기 2012-03-16
24144 유통 정현숙 2012-03-16
24143 기타 배기영 2012-03-16
24142 통신 이명진 2012-03-16
24141 생활가전 민현기 2012-03-16
24136 기타 강주선 2012-03-16
24133 통신 박상보 2012-03-16
24132 생활용품 이유빈 2012-03-16
24127 식음료 김수남 2012-03-16
24124 유통 김대호 2012-03-16
24120 기타 이혜진 2012-03-16
24118 생활용품 손미현 2012-03-16
24117 생활용품 김진식 2012-03-16
24112 통신 이화용 2012-03-16
24110 금융 박동주 2012-03-16
24109 통신 김용희 2012-03-16
24108 자동차 김원연 2012-03-16
24107 기타 장규한 2012-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