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일리베가구쇼파..제품도불량에..A/S...상담까지도불량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일리베가구쇼파..제품도불량에..A/S...상담까지도불량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근
  • 조회수 : 2,477회
  • 작성일 : 12-02-11 01:48:38

본문

11년도 3월말에 상일리베가구에서 SA SK 아르노 소가죽 카우치 소파를 구매하여 4월초에 집에 설치를 했습니다..제품설명에는 최고급 소가죽을 사용하여 특유의 광택을 볼 수있고 터치감이 부드럽다고 설명되어 있으며 내구성이 인조가죽에 비해 뛰어나다고 인조가죽이랑 비교도 해 놨습니다.
그러나 진짜 6개월도 안되어서 (참고로 저희집은 돌 지난 얘기한명있습니다). 쇼파가 갈라지고 뜯기고 해서 사진을 11월에 찍었고 지난달에 회사에 사진을 보내며 a/s 신청을 하니 전화상담원이 공장에 알아보니 제품불량이 아니고 사용중에 생긴 스크래치이니 30만원 내가 부담하며 새 쇼파로 바꿔주겠다고 그러더라구요..(쇼파 78만원 주고 샀습니다.) 저는 아이보리 색깔이라 이렇게 쉽게 벗겨지고 하는 줄 알았는데 이거는 해도해도 너무 심하게 갈라집니다.맨날 신고다니는 인조가죽 신발도 이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는 글구 맞벌이라 집에 있는 시간도 거의 없습니다. 30만원 부담에 어이가 없어 신랑이 다시 전화를 하니깐 쇼파 산 싸이트에 전화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씨제이몰에 전화를 했습니다..상담원이 이래저래 전화를 해 보고 저희가 심하게 complain 하니 10만원 씨제이몰에서 부담하고 20만원 저희가 부담하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다시 상일리베가구 상담원한테 전화를 했죠..그러니 글면은 최대한 해 줄 수 있는것이 좌방석가죽을 5만원에 교체를 해 주겠다고 합니다..물론 5만원에 저희는 바꿀려고 했습니다..근데 과연 이게 소가죽 제품이 맞는지 의문입니다.
5만원에 바꾸고 나면 또 얼마안지나 이렇게 심하게 갈라지고 할 꺼 아닙니까?!
소가죽은 이렇게 쉽게 안 갈라지는 걸루 알고 있습니다. 같은 시기에 브랜드 없는 같은 가격에 산 저희형님집 쇼파는 아직 멀쩡합니다.
그리고 일년도 안된 쇼파가 이렇게 됐는데 1년동안 보통은 무상인데 5만원도 이제는 아깝고 소가죽이 맞는제품인지 진위여부 꼭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소파의 갈라짐과 뜯김으로 인해서 A/S신청했는데 무상이 안된다고 하는데 진짜소가죽인지 의심되서 사용하는데 걱정이되시리라 생각됩니다.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가능하며 환급요구는 어렵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의 경우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에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이며, 1년 이내에는 유상수리 입니다. 위 사안에 대한 증거자료(사진 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정품 여부에 대한 확인 여부는 해당 브랜드업체에 의뢰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659 기타 임대홍 2012-03-19
24657 통신 이경우 2012-03-19
24656 생활용품 채장희 2012-03-19
24655 통신 이상일 2012-03-19
24654 생활용품 장희정 2012-03-19
24651 기타 장미영 2012-03-19
24649 해결&감사글 우경아 2012-03-19
24648 통신 김호영 2012-03-19
24646 통신 임재정 2012-03-19
24645 생활용품 김애련 2012-03-19
24644 식음료 최복규 2012-03-19
24641 통신 원무웅 2012-03-19
24637 기타 이승화 2012-03-19
24616 기타 박경진 2012-03-19
24610 기타 진상현 2012-03-19
24607 기타 최준성 2012-03-19
24606 기타 한애영 2012-03-19
24603 digital 오종우 2012-03-19
24599 식음료 김정환 2012-03-19
24594 자동차 류인덕 2012-03-19
24592 통신 이명진 2012-03-19
24588 생활용품

처리

**
유은경 2012-03-19
24586 기타 정지예 2012-03-19
24581 생활가전 조상우 2012-03-19
24577 기타 선종태 2012-03-19
24572 통신 주언희 2012-03-19
24570 기타 띵구리 2012-03-19
24567 통신 서동우 2012-03-19
24566 생활용품 김외순 2012-03-19
24563 기타 조성경 2012-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