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원래 이러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 원래 이러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명선
  • 조회수 : 3,171회
  • 작성일 : 12-01-06 20:16:58

본문

정말 어이가 없네요 배송완료가 떴는데 삼일동안 물건 받지도 못했습니다. 제가 전화를 해서 말하니까 바빠서요 안되겠는데요 라고 밖에 말안하네요 그럼 배송완료를 왜 띄워논건지 그분 말투에 더 기분이 나빴는데  제가 다음날 다시 전화하니까 아예 전화 받지도 않고 물건은 아직도 안오고 너무 화가나서 제가 오늘 cj택배 콜상담 했습니다 상담원분이 바로 알아보고 전화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택배아저씨한테 전화가 왔는데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전 삼일이나 기다렸는데 자기가 시간 날때가 3~4시 쯤이라고 그때 받으래요 저도 일을 하는데 제가 아저씨 시간을 맞춰야 되는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정말 기분 나빴던게 집까지 택배를 가져다 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근데 집까지 절때 못 가져다 준다네요 제가 기분이 너무 나빠서 집까지 가져다 주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다른 택배는 다 가져다 주는데 못가져다 준다는게 말이되냐니까 다른 택배에 시키라고 완전 당당하게 말하네요 뭐하자는건지 너무 기분 나쁘네요. 배송완료라도 띄워놓지 말지 그것만 띄워놓고 전 물건 받지도 못하고 전화했더니 죄송하다는 말 먼저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너무 당당하게 바쁘다 시간이 안난다 안된다 라고만 하네요. 그리고 제가 그렇게 전화를 했는데 그럼 먼저 전화를 줘야되는거 아닌가요 상담원을 통해서 아저씨한테 전화받고 받았더니 그럼 다른택배로 받으라고 말씀하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지연과 업체의 안이한 업무행태에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105 기타 장규한 2012-03-16
24104 생활용품 이유빈 2012-03-16
24103 통신 김은애 2012-03-16
24102 통신 이복순 2012-03-16
24101 digital 김민기 2012-03-16
24100 통신 한순자 2012-03-16
24099 기타 DK 2012-03-16
24098 기타 하성곤 2012-03-16
24091 유통

처리

**
김문정 2012-03-16
24090 자동차 이중근 2012-03-16
24088 통신 양지훈 2012-03-16
24086 기타

처리

**
서화영 2012-03-16
24084 생활용품 최종기 2012-03-16
24083 digital 박정웅 2012-03-16
24082 생활용품 한성환 2012-03-16
24081 자동차 김진욱 2012-03-16
24077 기타 김민지 2012-03-16
24072 통신 김성겸 2012-03-16
24071 식음료 김재호 2012-03-16
24065 기타 정아영 2012-03-16
24059 기타 이강식 2012-03-16
24056 생활용품 백인영 2012-03-16
24054 금융 김규세 2012-03-16
24048 통신 박철승 2012-03-16
24045 유통

처리

18709
박영미 2012-03-16
24044 통신 박철승 2012-03-16
24043 기타 최효길 2012-03-16
24040 기타 백성흠 2012-03-16
24039 금융 이봉우 2012-03-16
24038 통신 서미숙 2012-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