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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엉망진창 치코주니어 카시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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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진숙현
  • 조회수 : 890회
  • 작성일 : 11-12-08 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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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제 A/S건으로 문의 했던결과 넘 화가 치밀어서 참을수가 없군요..

3년정도 썼던 제품이고 이거 말고 저희집에 브라이텍스 유아용. 아프리카주니어용이 있는데
시트를 빨려고 열었다 깜짝 놀랐습니다. 아무리 차를 험하게 타고 방지턱에 충격이 있을수있다지만
이건 아니죠 더군다난 아이에 안전을 믿고 샀던 제품이 이런거라면 어느 엄마가 이런걸 구매하겠나요
그리고 이제품에 보상 방법이라는것이 제품을 주고 50%로 하는거랑 진열 상품이 나올때까지 기다렸다
10만원이하라고 받으라고요.. 아이엄마들을 바보로 아는건 아니겠죠.. 제가 거지 동냥하는것도
아니고 다시 사고싶은 맘도 없을뿐더라 이러한 문제를 이렇게 안일하게 처리한다는것에 너무
실망과 분노를 느낌니다. 다행이 아이가 사고도 나지 않았고 처음엔 그냥 넘길 일이였지만 가만히
생각하니 넘 끔직하더군요

6년넘게 쓴 브라이텍스 유아용시트는 그냥 새것같고 요번에 구매한 아프리카제품은 메모리폼으로
이제품처럼 산산히 부서질 우려도 없는데 넘 안일하게 데쳐하는군요!!

이제품에 대해 아이를 가진 어머니도 알아야할 권리가 있다고 봅니다.
이게 과연 안전용품입니까!!!

만약 당신에 아이가 이 카시트를 모르고 안전하다고 앉았다고 생각하면서 보세요!!

그리고 제차는 중형차에 저만 아이들을 태우고 다니는데 얼마나 험하게 몰고 다니겠습니까
사고한번안난차입니다.

회사에선 3년이 지나 책임이 없다지만 안전용품이라 생각하고 차사고 나기 전이나 아이가 커서 못쓸거라
생각되지 사고 한번없이 이렇게 될거라 생각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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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3년사용한 카시트 A/S받으실려고 했는데 제품이 너무 부실해서 회사에 문의했는데 아무런 대응이 없어서 화가 나셨을것 같습니다.  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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