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황온천연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황온천연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선경
  • 조회수 : 2,532회
  • 작성일 : 12-05-02 19:54:40

본문

유황온천연수기를 얻었습니다.  필터를 처음에 두개를 보여주셨어여~
하나는 유황이 들어가 있는 필터고 하나는 종이필터라고 하셨습니다.
처음 설칫 유황이 들어간것이 5만원 종이필터는 만원이라고 들었습니다.


1년이 못되어 종이필터를 갈았습니다.
5만원이라기에 아기키우는 집이라 어디 물어보기도 그렇고 6개월에 5만원이라면 싸다고 했습니다.
유황은 몇년써도 된다기에 믿고 필터값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다음해 봄에 이사를 가야해서 제품을 제거해 주십사 연락을 드렸는데.
제품을 제거해 주면서 필터를 갈아야 한다고 해서 넣었습니다.

입금을 해드린다고 했는데.. 필터값을 제품주신분께 물었더니. 4만원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5만원 들었는데여~  입금을 안하고 있습니다.

분명 필터값은 주어야 마땅합니다. 그런데.. 필터값이 의심이 됩니다.
사이트(http://skincurar.com)에도 대표자명도 없고 제품은 좋은지 잘모르겠습니다.
특허청에 확인해 보니. 등록의뢰는 되어있지만 소멸상태고 등록번호(2003707430000)
정수용 전처리침전필터(a sediment pre-filter)이고 사이트에서는 4가지 필터가 나와있지만.
----------------------------------------------------------------------------------------------------------------------------------------------
본 고안은 물에 포함된 각종 입자상의 이물질을 제거할 수 있도록 하는 정수용 전처리침전필터에 관한 것으로, 종래에는 입자상의 이물질을 단계적으로 제거하기 위하여 다수의 전처리침전필터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전처리 필터링 비용이 많이 들게 되고, 설치공간이 많이 소요됨은 물론 각 전처리침전필터에 대한 유지관리가 어렵게 되는 등의 문제가 있었던 바, 상단과 하단에 유입구(11)와 유출구(12)가 마련되는 필터하우징(10)의 내상부에 직경 및 여과메쉬가 서로 다른 다수의 원통형 세디멘트필터체(21)(22)(23)를 직경 및 여과메쉬가 큰 것이 바깥쪽에 위치하고 직경 및 여과메쉬가 작은 것이 안쪽에 위치하도록 동심원상으로 배열 설치하고, 필터하우징(10)의 내하부에 중공사필터체(30)를 설치하여 물에 포함된 입자상의 이물질을 다단계로 제거할 수 있도록 한 것을 특징으로 하는 본 고안에 의하면 하나의 필터하우징(10)을 사용하여 제작 및 설치를 간편하게 할 수 있게 됨은 물론 다단계의 필터링으로 대용량의 물을 효율적으로 여과할 수 있게 되는 등 여과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게 되는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
다단계의 필터를 사용해야 효율적으로 효과를 얻을수 있다고 나와있는데. 1개의 필터만 갈고 있으니 효과도
잘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1.이분들께서 필터값의 요구를 거칠게 한다는 겁니다.
              저는 세드민트 3단필터만 갈았는데.. 값은 5만원 다 입금해야 할까요?

              이사가는 문제로 사용은 중단되었습니다. 필터는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는데..
              필터값이 공개되어 있지 않는관계로 5만원 다 내기가 꺼려집니다.
              값이 문제가 아니라 확실한금액을 입금하고 싶습니다.

          2. 제품이 확실한지.. 의심이 듭니다. 대표자명이 없는것도 그렇고여~
              확인을 어떻게 할수 있을까요? 분명 한개인이기에 어찌 확인할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유황온천연수기의 정확치 않은 필터대금으로 인해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가격표시제(오픈프라이스제)라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동 제도는 판매업자가 받고 싶은 가격을 정하여 표시를 하여 받도록 하는 제도로서 과거의 공장도가격, 권장소비자가격, 협정가격, 정찰제가격 등의 가격 제도가 없어지면서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는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사업체의 경우 사업지 관할 구청으로 사업자등록을 하여 운영하며 공정거래위원회 내 소비자홈페이지에서 사업자신원정보공개를 하고 있으므로 사업자의 다른 연락처 및 관할구청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하여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452 유통 오용택 2012-03-07
21451 기타 이시원 2012-03-07
21450 생활가전 김미희 2012-03-07
21448 유통 배근홍 2012-03-07
21447 기타 이소명 2012-03-07
21446 기타 노혜진 2012-03-07
21445 생활용품 김미영 2012-03-07
21444 기타 이건동 2012-03-07
21437 기타 유은주 2012-03-07
21434 금융

처리

**
홍준철 2012-03-07
21426 digital 김혜련 2012-03-07
21424 기타 강신일 2012-03-07
21423 생활가전 김시덕 2012-03-07
21422 기타 임정연 2012-03-07
21420 통신 이철승 2012-03-07
21417 통신 김지미 2012-03-07
21416 통신 김태진 2012-03-07
21414 생활용품 송인혁 2012-03-07
21411 기타 정새롬 2012-03-07
21407 digital 최한걸 2012-03-07
21405 digital 임소연 2012-03-07
21404 digital 김슬기 2012-03-07
21401 기타 문성오 2012-03-07
21397 생활용품 신대광 2012-03-07
21396 생활용품 정다정 2012-03-07
21394 식음료 김경란 2012-03-07
21392 생활용품 한지원 2012-03-07
21388 생활용품 김정순 2012-03-07
21387 기타 이효정 2012-03-07
21373 기타 구봉선 2012-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