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물건 배송을 안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물건 배송을 안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욱
  • 조회수 : 3,106회
  • 작성일 : 12-02-01 18:11:54

본문

지방에서 조그맣게 건축일을 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명절때면 거래처에서 조그마한 선물을 보내줍니다.
하지만 받지를 못하고 있어요...
배송사원에게서 전화는 옵니다.
하지만 배달을 안해줘요..
어느핸가 ..
괘씸해서 수없이 전화통화를 한적이 있는데...
안해주더라고요...
물건이 대단치 않는것이라 ..
내 감정만 상한다 싶고 바쁘기에...
그냥 포기하고 지내지요..
이번 구정에도 또 전화가 오고나서 배송을 안해줍니다.
해도 해도 너무한다 싶어 이러케 올려 봅니다..
한진택배...
한진택배..
늘 이런식으로 배송을 하나요..
한진택배 홈페이지에 불편사항 접수하려하니 불편사항란은 열리질 않아요..
한진택배 사무실로 전화하니..
불편사항란은 상담이 폭주하여 전화를 받을수 없다하고 끊어집니다...계속...
한진택배...
너무하시는것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에서 물품배송을 해주지 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강력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님께 전화드려 사과의 말씀 드리고 당시 배송받으실 주소지 변경 요청 하셨으며 변경지의 배송원에게 상품을 전달해 주고 배송하는 과정에서 해당 배송직원이 차량내 보관하다 실수로 배송 누락발생되어 지연된 것으로, 정중히 사과의 말씀 드리고 2/3 배송해 드리겠다고 말씀 드리니 양해해 주시어 2/3 배송드려 원만히 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612 digital 신정민 2012-03-12
22611 생활용품 유유 2012-03-12
22610 생활용품 김정두 2012-03-12
22609 생활용품 김유리 2012-03-12
22608 기타 정덕영 2012-03-12
22604 기타 홍혜선 2012-03-11
22602 기타 안지현 2012-03-11
22595 통신 김춘기 2012-03-11
22592 digital 박종혁 2012-03-11
22591 기타 김봉기 2012-03-11
22586 기타 김영채 2012-03-11
22576 기타 김형미 2012-03-11
22574 기타 김형미 2012-03-11
22573 생활용품 연지연 2012-03-11
22572 통신 황영웅 2012-03-11
22571 기타 표하늘 2012-03-11
22570 통신 윤상민 2012-03-11
22569 생활용품 이순애 2012-03-11
22568 유통 장정화 2012-03-11
22567 digital 임희재 2012-03-11
22566 기타 최미주 2012-03-11
22565 금융 양정호 2012-03-11
22564 기타 유광종 2012-03-11
22563 식음료 문화점 2012-03-11
22560 생활가전

처리

**
이혜진 2012-03-11
22558 통신 이진승 2012-03-11
22556 기타 최희균 2012-03-11
22555 식음료 임준석 2012-03-11
22540 금융 강재훈 2012-03-11
22539 기타 황경원 2012-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