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안일한 태도에 화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애플의 안일한 태도에 화가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은실
  • 조회수 : 1,682회
  • 작성일 : 12-02-22 10:46:43

본문

저는 지난 12월 30일에 아이폰 4s를 아주 큰 맘먹고 구입을 했습니다. 개통하고 며칠 안되서 전화걸기실패가 종종 발생했습니다. 그냥 통신사기지국 문제이겠거니하고 그냥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전화걸기 샐패의 횟수가 10통 중 7통정도로 빈도가 높아지니 짜증이 나더라구요 더구나 통화중에 끊김도 빈번히 발생하구요. 그래서 지역에 AS센터를 방문하였고 AS기사분이 통시사에서 통화품질확인을 하고 오라더군요 그래서 다시 가까운 통신사 본점을 가서 통화품질확인을 받고 다시 애플 AS센터로 가서 기기를 교품받았습니다. 물론 개통도 다시 통신사로가서 제가 했구요 이렇게 하는데에 소요된시간이 오전9시에 가서 오후 4시에 끝나더라구요 완전하루를 다 보낸 셈입니다. 이후 며칠되지않아 또 동일증상이 발생, AS콜센터로 전화하니 또 기기를 교품잗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또 교품을 받았습니다. 교품받고 정확히 5일후 또 동일증상이 나타나 다시 AS콜센터로 전화를 하니 또 교품을 받으랍니다. 제가 통신사와 약정한 기간동안 동일증상이 나타나면 계속 교품받으면서 사용해야한다고 하길래 휴대폰을 애플 본사로 보내버렸습니다. 담당자가 휴대폰을 받았는데 아직까지 무응답이네요,,, 정말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건지, 배짱인건지는 모르겠지만 저ㄴ느 애플사에 정말 화가나고 또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애플 사전에 환불은 없다=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55442)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371 생활용품 이은경 2012-03-07
21369 기타 김도훈 2012-03-07
21360 생활용품 송가영 2012-03-07
21359 기타 천영덕 2012-03-07
21357 생활용품 이효숙 2012-03-07
21354 digital 김효선 2012-03-07
21353 기타 이국진 2012-03-07
21351 통신 고병호 2012-03-07
21346 기타 채태일 2012-03-07
21344 자동차 김경미 2012-03-07
21342 기타 이은상 2012-03-07
21341 기타 조현재 2012-03-07
21340 식음료 나소림 2012-03-07
21339 통신 임소영 2012-03-07
21338 통신 임소영 2012-03-07
21337 기타 임예지 2012-03-07
21336 기타 백유신 2012-03-07
21335 기타 박현숙 2012-03-07
21334 통신 최유진 2012-03-07
21331 기타 박선희 2012-03-07
21328 식음료 아자대학생 2012-03-07
21324 통신 윤경옥 2012-03-06
21322 생활용품 이지은 2012-03-06
21320 식음료 이돈구 2012-03-06
21310 기타 윤성필 2012-03-06
21309 기타 구현정 2012-03-06
21308 digital 손은경 2012-03-06
21307 통신 문옥점 2012-03-06
21303 통신 방건국 2012-03-06
21302 digital Jessica 2012-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