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상담원 불친절.근무태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상담원 불친절.근무태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정수
  • 조회수 : 3,140회
  • 작성일 : 12-01-16 23:09:05

본문

매월 부가서비스요금으로3500,500원등이 청구되서 몇달넘겼으나.계속청구되서 어떤건지 궁금해서 오늘 오후 2시경 고객센타로 전화했습니다.통화연결도 잘안되 수십분기다려 겨우연결됐는데 통화상세 열람은 직영점 방문이나.팩스로 서류를 받고.작성후.신분증도 함께 보내달라했습니다.
팩스받을려고 다시 고객센타로 전화했고 수신번호알려주고 1시간을 기다려도 팩스가 안와 다시 연락해서 바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또 안오더군요.다시 전화하니 다시보낸다.그래서 왭상 출력가능하냐 하니.그때서야 엘지 유플러스 고객센타홈피에서 출력가능하다 애기 해주더군요

처음부터 통화사 알려주어야할 사항아닌가요.그리고 그때가 3시 30분.4시안으로 보낼테니.4시까지 전화달라했죠. 상담원전화없음니다.다시 고객센타 전화하니.확인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바로전상담원께 전화하라고 요청한다 했죠 기다렸죠.1시간후 다시전화했도 또 전상담원다시 요청한다.7시 3분전까지 기다렸다 다시 했죠. 통화끈고 전상담원 다시 전화한다.

그럼 다시 연락안와서 내가 다시 하면 일반상담안되고 분신.야간접수만 가능한거 아니냐 했더니.아니다.나랑 통화할때까지 퇴근안하고 기다린다.하더군요.바로 연락할꺼라고 다시 수십분 기다렸습니다.결국 연락안오고.7시 5분쯤 야간상담원과 통화했죠 업무시간 종료.상담못한다.어이없었죠.
연신 모든상담원들 죄송하다고만.정말 어이없습니다.제가 고객센타로 전화한건만.8차레이고
상담원 연결까지 기다린 시간.통화시간.스트레스받은거 이루말로 표현 못하게 정말 열통터지고 화가남니다.어떻게 이렇게 고객을 무시하고 .부가서비스 한번 확인하는것도 하루종일 전화하고 팩스 보내도 결국 확인조차 안되는건가요.통신사에서는 고객 정보 보호차 전화상 안내 안된다 그렇고 결국 고객이 팩스까지 보냈음에도 고객에서 연락조차 안하고.기다리다 고객이 전화하면 전상담원한테 전달한다.기다리라.죄송하다 말뿐인가요
고객은 정학하고 신속한 상담을 원할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달 부가서비스가 청구되어 어떤내용인지 문의후 서류보내는 과정에서 처리가 지연되고있어서 답답하시시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216 유통 박영미 2012-03-17
24215 자동차 차경훈 2012-03-17
24214 기타 정지민 2012-03-17
24213 통신 박소라 2012-03-17
24212 기타 오서현 2012-03-17
24211 식음료 노준권 2012-03-17
24210 기타

처리

서적
이혜진 2012-03-17
24209 식음료 김용애 2012-03-17
24208 생활가전 이기옥 2012-03-17
24207 기타 박진덕 2012-03-17
24206 자동차 오종환 2012-03-17
24205 기타 이지현 2012-03-17
24204 기타 황은미 2012-03-17
24203 통신 최수진 2012-03-17
24202 자동차 오종환 2012-03-17
24201 생활용품 박지혜 2012-03-17
24200 통신 조은진 2012-03-17
24199 생활용품 문미정 2012-03-17
24197 기타 이은혜 2012-03-17
24185 기타 장현선 2012-03-17
24183 digital 김윤일 2012-03-17
24180 금융 한의환 2012-03-17
24172 기타 양성실 2012-03-17
24170 통신 유병한 2012-03-17
24168 기타 ysys 2012-03-17
24163 기타 류지현 2012-03-17
24161 통신 최윤석 2012-03-17
24160 통신 연인성 2012-03-17
24158 유통 박선자 2012-03-17
24152 기타 안상준 2012-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