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지연
  • 조회수 : 3,526회
  • 작성일 : 12-01-29 13:05:48

본문

저는 2010년 10월 이사를 하던중  LG와 신규계약을 했다가  이전사용하던 선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하고
신규가입한것을 대리점을 통해 해지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1년 반여동안 신규계약한 선로에 요금이 잔고가 있는 사용하지도 않은 통자에서 자동이체가 되고 있었습니다.  저희집에는 연장된 선로만 들어와서 설치가 되어있고 신규로 계약했다던 선로는 아예 설치도 되어있지도 않는데 말입니다.  잔고에 있던 돈이 다 빠지고 더이상 이체가 안되어 연체가 되었고  취업을 앞둔 저희아들로 명의가 되어있어  신용불량이란 내용으로 신용보증기금에서 연락이 와서 알게되었습니다.  한번도 사용내역및 영수증을 집으로도 우편으로도 그동안 한번도 받은적이 없습니다.  화가나서  항의를 하게되었고 회사의 잘못을 일부인정하므로 해지환급금은 안내도 해지를 해주고 그동안 낸 요금은 돌려주지 못하겠다합니다.  너무나 회사처방에 억울하고 상담원들에 불친절에 화가난나머지  내용증명서를 보냈지만 이렀다할 아무런 연락이 없으며,  그후 그 신규선이 해지되었는지  또한 연장신청한 전화가 설치도 되어있지 않고 신규전화가 설치되어있는데도  이전전화설치를 해줄생각도 확인도 하러오지 않습니다.  기사가 다녀와서 확인을 받아갔다 해서 그 확인서를 팩스로 보내라고 했지만 보내지도 않고 있습니다.
예전 방송에 이런내용으로 보도가 된것을 본적이 있고 얼마전 핸드폰요금이 해지를 했는데도  계속요금이 몇년째 계속빠져나가고 있는것 알고 환불을 받았습니다.  이 큰 굴지에 회사에서 고객을 이렇게 우롱하고도 힘없는 고객이라  아무런 조치를 않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방송국에 제보를 넣을 생각입니다.  온 국민들에게 알려서 저와 같은 피해자가 더이상은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필요하다면 내용증명내용을 팩스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하시면서 기존인터넷 선로를 그대로 사용하기로 하고 신규가입한것은 해지요청을 했는데 계속해서 요금청구가 되어 미납으로 신용불량자가 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니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771 기타 장미경 2012-03-05
20759 기타 김경란 2012-03-05
20758 통신 안지훈 2012-03-05
20757 생활용품 박현경 2012-03-05
20756 통신 안지훈 2012-03-05
20755 금융 지문자 2012-03-05
20753 기타 김하나 2012-03-05
20752 자동차 이근섭 2012-03-05
20751 기타 정다운 2012-03-05
20750 digital 강현구 2012-03-05
20748 기타 고성경 2012-03-05
20746 식음료 이연옥 2012-03-05
20745 기타 유석련 2012-03-05
20740 digital 강영도 2012-03-05
20738 통신 김윤정 2012-03-05
20737 생활가전 문영희 2012-03-05
20736 자동차 이종수 2012-03-05
20733 생활용품 이지연 2012-03-05
20731 기타 김민주 2012-03-05
20730 digital 양현진 2012-03-05
20729 기타 임순진 2012-03-05
20728 기타 김보람 2012-03-05
20725 기타 강대묵 2012-03-05
20723 생활용품 이채근 2012-03-05
20715 생활가전 이현철 2012-03-05
20714 기타 민서연 2012-03-05
20712 통신 이근호 2012-03-05
20705 생활용품 나이스엔젤 2012-03-05
20703 생활가전

처리중

TV A/S 문제
임형민 2012-03-05
20701 기타 강혜연 2012-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