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쓴글에 대한 사진첨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밑에쓴글에 대한 사진첨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준식
  • 조회수 : 2,023회
  • 작성일 : 12-02-09 14:57:56

본문

제가 쿠x 이라는 쇼설커머스에서 쇼핑몰 자유이용권을 구매했는데요.

사람이 몰리면 배송이 늦어질까봐 2월1일 수요일날 바로 옷을 구매했습니다.

늦어도 토요일까지는 오겠다는 생각에 2월2일 날 전화를 해서 물어봤습니다.

4시 57분? 쯤 전화를 해서 배송언제되냐 물어봤더니 확인후 연락주신다더군요. 그래서 기다렸더니

전화는 오지않았고 기다리던끝에 제가 5시 넘어서 전화해보니 금일 상담시간이 종료됬다라구요.

화난 상태로 일도못하고있다가 다시 일하는중에 5시 45분쯤 연락이와있더군요. 보고 다시연락을했더니

역시나 또 상담시간이 종료되서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인터넷에 글을 남기고 다음날 연락을 했습니다. 재고확인이 안되서 토요일까지는 못보내드리고 토요일날

발송해서 월요일이나 늦으면 화요일쯤 받아볼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토요일에 운송장 번호가오지않아

월요일날 다시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주문한 스카프 하나가 품절됬다고 하더라구요. 먼저 연락을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다른상품으로 바꿔달라는 요청에 어쩔수 없이 다른걸로 바꿧습니다.

바꾸면서 재고가확인되는 물건이 있냐고 물어보니 스카프와 가디건 하나가 있다고 이건 오늘 발송해주겠다고

하더군요. 화요일날 받아보실수있으시고 나머지 물건들은 수요일날 받아보실수 있다고했습니다.

또기다렸죠 월요일밤 운송장번호도 오지않고 아직도 배송상태는 배송전상태였습니다.

화요일날 또 전화했죠 그랬더니 이번엔 월요일날 발송을했더니 물건이 파손되어 다시 자기네 회사로

넘어왔다더군요. 눈에 보이는 거짓말이지만 넘어갔고 그럼 다시보내라고했지만 현재까지 물건은 오지않고

있습니다. 인터넷 게시판에 글을 남겨도 제가 연락하기전까진 절대로 보지도 않구요.

너무 화가나서 게시판에 글보는데로 연락달라고했지만 아직까지도 연락이없습니다.

제가 전화하기 전까지는 절대 먼저 전화해서 사과하는일도 없고 개인쇼핑몰인만큼 서비스가 기본인데

아직 서비스는 많이부족한거같습니다.

첨부파일

  • zz.JPG (62.2K) DATE : 2012-02-09 14:57:56
  • dd.JPG (54.7K) DATE : 2012-02-09 14:57:5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434 기타 이미영 2012-03-10
22428 자동차 강현 2012-03-10
22427 기타 백태동 2012-03-10
22424 유통 이윤옥 2012-03-10
22423 생활용품 최소윤 2012-03-10
22422 자동차 박종훈 2012-03-10
22421 생활용품 김종섭 2012-03-10
22420 기타 김형중 2012-03-10
22419 유통 권순웅 2012-03-10
22418 식음료 심규홍 2012-03-10
22417 기타 조현순 2012-03-10
22416 유통 권순웅 2012-03-10
22415 생활용품 서혜영 2012-03-10
22408 유통 김광진 2012-03-10
22407 생활용품 대박맘 2012-03-10
22400 식음료 민철기 2012-03-10
22394 자동차 최동원 2012-03-10
22390 통신 이화연 2012-03-10
22389 기타 이새롬 2012-03-10
22388 금융 황효임 2012-03-10
22387 digital 문지영 2012-03-10
22386 식음료 윤대용 2012-03-10
22385 자동차 선종문 2012-03-10
22383 통신 김태형 2012-03-10
22378 생활용품 이해미 2012-03-10
22369 식음료 강필수 2012-03-10
22364 기타 김은영 2012-03-10
22363 기타 한지희 2012-03-10
22362 기타 손영미 2012-03-10
22361 유통 김성필 2012-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