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온 배달음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잘못온 배달음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진
  • 조회수 : 2,382회
  • 작성일 : 12-01-19 18:12:29

본문

제목그대로 배달이 잘못되어서 왔습니다
주문전화는 남자친구가 했구요 문제 가게는 볼레볼레라는 돈가스 가게입니다.
몇번 시켜 먹은적이 있어서 전화를 해 치즈 돈가스 2개를 시켰는데 이상한 스파게티 2개가 왔습니다.
음식을 받자마자 바로 전화를 넣었고 전화를 받은 사람은 사과도 없이 그냥 드시라는 말을 했습니다.
아니면 교환을 해주겠다고 그래서 저흰 지금 시간이 안되니까 교환은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갑자기 자기들은 주문을 확인하고 음식을 한다며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고 오히려 화를 내는 겁니다. 전 환불해달라 했지만 끝까지 자기들은 잘못이 없으니 안된다고 합니다. 우린 주문확인을 받은 적이 없고
주소만 연거푸 물어봐서 주소만 다시 알려주었지 주문한 음식을 다시 확인한적이 없다고 했더니 자기들은 묻는게 습관이라서 안물을 수가 없답니다. 사람이 기계도 아니고 어떻게 실수를 안할수 있다는건지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를 했다면 그냥 좋게 넘어 갈 수 있었던 일을 이런식이면 저도 못넘어간다고 신고하겠다 했더니 신고하랍니다. 뭐가 그리 뻔뻔한지  배달음식이기 때문에 전화를 받았을때 교환이나 환불 안된다는 멘트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확인을 스파게티로 했다면 돈가스 시킨사람이 스파게티와 돈가스를 구분 못했겠습니까?
정말 어이 없는 상황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음식을 주문하셨는데 배달되어 온 음식이 다른메뉴의 음식이었으며  음식점직원과 통화중에 직원의 불친절함에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기분이 많이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의 영업방식, 업무처리, 서비스방식 또한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492 통신 김선교 2012-03-14
23491 생활가전 김막내 2012-03-14
23479 기타 전호민 2012-03-14
23478 기타 하종수 2012-03-14
23474 유통 조영숙 2012-03-14
23471 기타 강형준 2012-03-14
23461 기타 어윤석 2012-03-14
23459 통신 황현태 2012-03-14
23457 통신 최전필 2012-03-14
23448 생활용품 홍현기 2012-03-14
23447 생활용품 정임성 2012-03-14
23445 통신 변창구 2012-03-14
23444 통신 정구선 2012-03-14
23443 기타 허윤희 2012-03-14
23442 통신 정구선 2012-03-14
23440 digital 서은진 2012-03-14
23439 기타 허윤희 2012-03-14
23431 생활가전 여경규 2012-03-14
23430 생활용품 김양호 2012-03-14
23429 통신 이상환 2012-03-14
23427 기타 chs9185 2012-03-14
23422 기타 신지현 2012-03-14
23421 기타 송치훈 2012-03-14
23416 digital 김동헌 2012-03-14
23415 금융 김낙균 2012-03-14
23413 기타 이정 2012-03-14
23412 기타 문정란 2012-03-14
23411 통신 이창구 2012-03-14
23410 기타 이다은 2012-03-14
23409 생활용품 김현근 2012-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