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샤인제품 환풀거부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페이스샤인제품 환풀거부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소희
  • 조회수 : 1,078회
  • 작성일 : 11-12-20 17:46:04

본문

저희 어머니께서 10월12일날 페이스샤인제품(제조원 : 유레일테크)을 30만원을 주고 구입한뒤
충전이 되지 않아 사용불가하여 전화하였더니 교환해준다하여 교환을 받고
새제품을 사용해 보니 똑같이 충전이 되지 않아 다시 연락을 취했더니
또 교환해준다고 하여 "이번에도 똑같은 문제가 발생할 경우 환불하겠다"라는 말을 분명히 하셨고,
제품뒷면에도 사진과같이 본 제품에 이상이 있을 경우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보상해드립니다.[고객상담실 : 02-927-9580]이라 쓰여있어서 오늘 날짜12월20일 화요일 불을 요청더니
김도연 담당자가 처음에는 알아보고 다시 연락 주겠다하여 몇시간 후에 연락와선 환불이 불가하다고 교환해주겠다고 하여 다시 전화를 끊고 세번째 다시 전화를 걸어서 통화를 하니 "환불못해준다. 마음대로해라 인터넷에 올리든 법적대응을 하든 마음대로해라"라고 하여 아 그럼 그러겠습니다. 이름이랑 환불안해주는 사유를 말씀해주세요 하니까 통화끊자고 하여 끊지않고 있자 다른 사람이 받더니 화를 내며 니네마음대로해라 환불못해준다 전화끊는다 하고 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자산들이 불량제품을 판게 아닌데 왜 환불을 해주어야 되냐며 그럼 모든 제품이 불량은 아니겠지만
지금 계속 제품이 불량이니 환불을 요청하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소비자를 계속 우롱하고 화를 내며 통화도 멋대로 끊어버리고 환불을 안해주는 정당한 사유도 없을 뿐더러
똑같은 제품이 똑같은 불량사인으로 3개나 고장이 난다는 것이 너무 화가나 고발합니다.
환불받아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구입하신 제품의 하자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 관련하여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 안에 하자 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의 순서로 진행이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10 기타 정주리 2011-12-23
6808 기타 김혜경 2011-12-23
6804 건설 김용태 2011-12-23
6784 digital 우대영 2011-12-23
6771 자동차 장종만 2011-12-23
6768 생활가전 원미선 2011-12-23
6767 기타 이은혜 2011-12-23
6766 해결&감사글 정동희 2011-12-23
6764 통신 jju 2011-12-23
6762 기타 김정호 2011-12-23
6761 통신 이경준 2011-12-23
6760 digital 배은주 2011-12-23
6757 기타 구교민 2011-12-23
6756 유통 김경중 2011-12-23
6754 생활용품 김명옥 2011-12-23
6753 digital 장충열 2011-12-23
6751 기타 안지선 2011-12-23
6750 생활용품 이주현 2011-12-23
6748 기타 이은희 2011-12-23
6746 통신 김재환 2011-12-23
6744 기타 김은희 2011-12-23
6743 기타 박금우 2011-12-23
6741 기타 김원국 2011-12-23
6740 기타 박영희 2011-12-23
6739 기타 김중구 2011-12-23
6735 digital 윤희정 2011-12-23
6734 생활용품 정보경 2011-12-23
6733 digital 박경아 2011-12-23
6731 기타 서용남 2011-12-23
6730 기타 임윤희 2011-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