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 불친절과 막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버스기사 불친절과 막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숙
  • 조회수 : 1,715회
  • 작성일 : 12-01-16 18:14:33

본문

2012년 1월 16일 오후1시경 경산버스를 타려고 정류장으로 갔습니다.

아이들 셋을 데리고 갔죠. 시간을 보니 금방 한대가 출발하고 다음 출발하려던차였죠.(20분뒤에 출발하는 차

입니다.) 날씨도 춥고 눈까지오길래 버스안에 타서 기다리려고 차문을 두드리니 아무 반응이 없었죠.(맨 뒷자

석에서 자고 있었음.) 조금 있다가 다시 두드리니 벌떡 일어나서 창문을 열자마자 "아니,왜자꾸 두드리는교?!!

점심먹고 25분동안 쉬는거 모르는교! 잠시 쉬는건데 방해하면 우야는교?!"라고 하더군요. 저희는 "저희는 몰

랐죠."하고 했죠. 그 기사가 또"출발 시간에 출발합니다!!" 그리고 "장난하나,이씨.." 하고 신경질적으로 창문

을 탁! 닫더군요. 그래놓고 다시 문도열어주지 않은채 잠을 자더군요. 승객이 밖에서 떨고 있는데 차문이라도

열어주고 타게 해주면 안되는 건가요? 아니 자기가 잠을 좀 자겠다고 버스뒷자석에서 누워 승객을 무시해도

되는 건가요? 쉬고 있는건 알겠는데 승객한테 그딴식으로 막말을 하면 어쩝니까?

생각할수로 괴씸하고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버스기사의 고객서비스는 안중에도 없는 불친절과 막말에 정말 기분이 몹시 상하셨겠습니다. 버스기사의 불친절 관련하여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위 내용에 대하여 해당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기분 풀으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407 digital 최한걸 2012-03-07
21405 digital 임소연 2012-03-07
21404 digital 김슬기 2012-03-07
21401 기타 문성오 2012-03-07
21397 생활용품 신대광 2012-03-07
21396 생활용품 정다정 2012-03-07
21394 식음료 김경란 2012-03-07
21392 생활용품 한지원 2012-03-07
21388 생활용품 김정순 2012-03-07
21387 기타 이효정 2012-03-07
21373 기타 구봉선 2012-03-07
21371 생활용품 이은경 2012-03-07
21369 기타 김도훈 2012-03-07
21360 생활용품 송가영 2012-03-07
21359 기타 천영덕 2012-03-07
21357 생활용품 이효숙 2012-03-07
21354 digital 김효선 2012-03-07
21353 기타 이국진 2012-03-07
21351 통신 고병호 2012-03-07
21346 기타 채태일 2012-03-07
21344 자동차 김경미 2012-03-07
21342 기타 이은상 2012-03-07
21341 기타 조현재 2012-03-07
21340 식음료 나소림 2012-03-07
21339 통신 임소영 2012-03-07
21338 통신 임소영 2012-03-07
21337 기타 임예지 2012-03-07
21336 기타 백유신 2012-03-07
21335 기타 박현숙 2012-03-07
21334 통신 최유진 2012-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