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kt통신비 2중출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이없는 kt통신비 2중출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길수
  • 조회수 : 2,125회
  • 작성일 : 12-01-20 00:36:05

본문

우연히 나에 통장에서 나도 모르는핸드폰 번호통신요금이2년가까이출금되고있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BR>명의도용인줄알고 kt고객센터에문의했습니다. kt프라자에 본인이방문하시라고 하더군요<BR>대리인이갈경우 위임장및 서류구비해서 가면된다 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BR>인근 근처 대리점에 알아보았더니 그번호는 가입당시 대리점에서 신규로 가상번호를 만들어놓은 <BR>것이라고 합니다.저는 대리점에서 편법이용해 만들고, 해지를 안해놓았으니 환불을 요구했습니다<BR>절대 못해준다며 악담을 하더군요<BR>해결점을 찾기위해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과장님이라는분이 대리점 책임은 하나도없다<BR>가입당시 싸인을 했다는 이유입니다 바로 kt율량지국으로 찾아가 확인해보니 그싸인은 분명 지금 쓰고있는 번호의 가입신청서지<BR>나도 모르는 번호의 가입신청서는 아니었습니다<BR>약관동의서에도 , 가입신청서에도 분명 지금 쓰고있는 핸폰 번호만 기재가 되어있었지 또다른 번호가<BR>있다는 내용은 없었습니다.kt지국에서 대리점실수라고 말을 하시더군여..,그러면서 대리점하고 해결하라고..아님 분평동에있는 프라자로가보라고...아내는 사업상바쁜저를 대신해 <BR>답답한나머지 서류구비해 kt분평동 프라자에 찾아갔더니,여기와도 해결점은없다 대리점으로가서해결하라<BR>본인이 아니면 아무것도 알려줄수가없다며 아무 이야기도 들으려하지 않았습니다<BR>서류구비해서 왔다 해도 소용이 없어서 고객센터로전화했더니 ,오히려 고객센터 과장님은 직원편에 서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BR>저는불친절한 최** 직원한테 사과없인 상담 못받겠다 했더니 과장님은 그럼 그렇게 하시라고 답변을 하더군요 <BR>고객센터 과장님 은 우리 직원말이 더욱 신임이 간다하시더라구요<BR>결론은 고객에 억울함은 알지만 법치국가이고 기업이다보니 서류상문제가 없었다는 겁니다<BR>난 가입당시 가상번호가 있다는 말도 못들었고 신청서에는 분명 가상번호는 적혀있지도 않았습니다 <BR>고객센터라는 곳이 진정 대리점을 위해있는곳인지<BR>kt직원을 위해 있는곳인지 납득이 안가는 부분입니다. 어이없게 이체되어나간 통신요금전액환불과<BR>고객을 생각하는 마음이담긴 사과 한마디를 원하니 해결점을 찾아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2년동안 휴대폰 통신요금이 이중으로 출금되었는데 환불이 안된다고 하여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139 기타 조예현 2012-03-06
21137 생활가전 정삼균 2012-03-06
21136 기타 엄호성 2012-03-06
21134 생활가전 정삼균 2012-03-06
21132 통신 정효진 2012-03-06
21131 생활가전 피은정 2012-03-06
21127 통신 wencg 2012-03-06
21125 생활용품 황인영 2012-03-06
21123 자동차 정효민 2012-03-06
21120 기타 황지혜 2012-03-06
21112 기타 ㅅㅇ 2012-03-06
21111 통신 신재락 2012-03-06
21110 통신 김광웅 2012-03-06
21109 기타 김성필 2012-03-06
21108 통신 송승형 2012-03-06
21107 생활용품 김선정 2012-03-06
21106 기타 서지연 2012-03-06
21104 기타 이형철 2012-03-06
21103 기타 김선희 2012-03-06
21102 식음료 김수영 2012-03-06
21099 기타 강윤선 2012-03-06
21098 통신 윤혜영 2012-03-06
21097 기타 곽은정 2012-03-06
21096 통신 양리찬 2012-03-06
21094 기타 신도림 2012-03-06
21092 통신 김종구 2012-03-06
21091 생활용품 박규임 2012-03-06
21089 생활가전 이미희 2012-03-06
21088 통신 김미영 2012-03-06
21086 통신 한재희 2012-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