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환물처리를 할방법이없내요 어찌된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 환물처리를 할방법이없내요 어찌된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철
  • 조회수 : 2,139회
  • 작성일 : 11-12-08 18:51:13

본문

제가 12월2일에 디제이2 라는 인터넷 의류 홈페이지에서 상품을 구해하였고 12월6일에 택배로 받았습니다<BR>하지만 옷이 작고 재질도 별로여서 그당일 바로 환불하려고 홈페이지들어가서 게시판에 글을남겼습니다 그글은 그홈페이지 관리자 밖에못보는것같더라구요 비밀번호도 걸려있고 근데 확인을했음에도 불구하고 소식도없고 해서 그다음날 전화를해봤더니 상담원전원이 통화중이라는 말과함꼐 끊켰습니다 그래서 재차 10번정도 반복해서 전화했는데 똑같은 말만 반복할뿐 연결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홈페이지에 다시 글을남겼습니다<BR>하지만 이번엔 아예 보지도않더라구요 그홈페이지에 상품 환불방법을 보니 전화나 게시판에 꼭남겨야 환불처리가 된다는데 이건뭐,, 제대로된 처리가 안될뿐더러 전화연결도 안되는데;; 오늘 12월8일까지 쭉 전화를해봤지만 받지안터라구요 결제는 카드 일 시 불 로 결제를 했구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아니면 010 4113 ****로 전화부탁드립니다. 아참고로 이사이트에서 환불요청하시는분이 되게많더라구요<BR>문제가 많은사이트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의류구입후 마음에들지않아 환불요청할려고 하는데 업체연락이 되지않아서 답답하실것 같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20조(통신판매중개자의 책임)4항에 의하면,중개자는 중개의뢰한 사업자(이하 판매자)의 신원에 관한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방법을 소비자에게 제공하여야 하고, 판매자가 아닌 경우에는 주소, 전화번호 등 거래당사자들에게 거래상대방에 관한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하여야 합니다.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첨부하여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66 해결&감사글 정동희 2011-12-23
6764 통신 jju 2011-12-23
6762 기타 김정호 2011-12-23
6761 통신 이경준 2011-12-23
6760 digital 배은주 2011-12-23
6757 기타 구교민 2011-12-23
6756 유통 김경중 2011-12-23
6754 생활용품 김명옥 2011-12-23
6753 digital 장충열 2011-12-23
6751 기타 안지선 2011-12-23
6750 생활용품 이주현 2011-12-23
6748 기타 이은희 2011-12-23
6746 통신 김재환 2011-12-23
6744 기타 김은희 2011-12-23
6743 기타 박금우 2011-12-23
6741 기타 김원국 2011-12-23
6740 기타 박영희 2011-12-23
6739 기타 김중구 2011-12-23
6735 digital 윤희정 2011-12-23
6734 생활용품 정보경 2011-12-23
6733 digital 박경아 2011-12-23
6731 기타 서용남 2011-12-23
6730 기타 임윤희 2011-12-23
6729 기타 홍은식 2011-12-23
6728 통신 김영호 2011-12-23
6726 기타 김현지 2011-12-23
6723 digital 여은영 2011-12-23
6718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16 통신 김순열 2011-12-23
6715 digital 왕성진 2011-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