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소비자 우롱과 스마트폰 갤럭시A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의 소비자 우롱과 스마트폰 갤럭시A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승배
  • 조회수 : 2,739회
  • 작성일 : 11-12-19 20:07:17

본문

삼성 갤럭시A 스마트폰을 2011년 1월중순 구입하여 사용 하던중 5월 20일 스마트폰 OS 를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스마트폰OS 업그레이드 하여 사용던중 전원꺼짐과 디스플레이 어두워짐, 전원꺼짐, 3G 수신 불량으로 10월8일, 10월15일, 10월29일, 11월26일 삼성전자 안양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스마트폰 기판(판넬) 교체등 4회 수리를 받아으나 장애 증상은 계속 나타나 환급해 줄것을 요청하였나 수리기사는 일반 장애 증상으로는 100번을 방문하여 수리하여도 환급하여 줄수 없다고 황당하게 말을하더군요...

수리기사의 불친절과 스마트폰 환급요청을 신고합니다..

수리기사가 사용해보고 확인한다고 했지만 스마트폰을 찾으러 서비스센타에 방문했을 때 언제는 책상 위에 올려만 놓고 수리기사 본인의 수리업무만 하고 있으면서 언제 사용해보고 언제 점검 확인한다는건지

제품보증서에는 동일한 원인 고장 3회째, 다른 원인 고장 5회째 발생한 경우 제품 교환 및 환급 이라고 하였는데도...

현재 사용중에도 3G 수신불량, 통화 불량, 통화후 스마트폰 멈춤, 화면 디스플레이 어두움등 장애 현상은 계속 되어 짜증나고 화가 날정도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806 기타 한혜승 2012-03-15
23803 기타 전통시장살리자 2012-03-15
23802 생활가전

처리

사진
서희진 2012-03-15
23799 생활가전 서희진 2012-03-15
23797 통신 기건영 2012-03-15
23791 금융 오진영 2012-03-15
23785 자동차 최용두 2012-03-15
23784 기타 길한나 2012-03-15
23782 통신 길한나 2012-03-15
23781 통신 김지연 2012-03-15
23777 통신 장혜진 2012-03-15
23776 기타 엄영호 2012-03-15
23772 통신 홍석의 2012-03-15
23764 생활가전 김진완 2012-03-15
23759 digital 이지원 2012-03-15
23757 생활가전 안재화 2012-03-15
23756 생활용품 송지선 2012-03-15
23753 기타 임경희 2012-03-15
23752 해결&감사글 김진국 2012-03-15
23745 통신 김태영 2012-03-15
23742 digital 문한나 2012-03-15
23741 기타 최범락 2012-03-15
23735 생활가전 류희승 2012-03-15
23734 기타 문철승 2012-03-15
23733 기타 송민정 2012-03-15
23729 생활가전 김진완 2012-03-15
23726 digital 이종원 2012-03-15
23725 digital 임아영 2012-03-15
23724 통신 박중하 2012-03-15
23719 통신

처리

조이tv
김영만 2012-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