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 불친절과 막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버스기사 불친절과 막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숙
  • 조회수 : 1,493회
  • 작성일 : 12-01-16 18:14:33

본문

2012년 1월 16일 오후1시경 경산버스를 타려고 정류장으로 갔습니다.

아이들 셋을 데리고 갔죠. 시간을 보니 금방 한대가 출발하고 다음 출발하려던차였죠.(20분뒤에 출발하는 차

입니다.) 날씨도 춥고 눈까지오길래 버스안에 타서 기다리려고 차문을 두드리니 아무 반응이 없었죠.(맨 뒷자

석에서 자고 있었음.) 조금 있다가 다시 두드리니 벌떡 일어나서 창문을 열자마자 "아니,왜자꾸 두드리는교?!!

점심먹고 25분동안 쉬는거 모르는교! 잠시 쉬는건데 방해하면 우야는교?!"라고 하더군요. 저희는 "저희는 몰

랐죠."하고 했죠. 그 기사가 또"출발 시간에 출발합니다!!" 그리고 "장난하나,이씨.." 하고 신경질적으로 창문

을 탁! 닫더군요. 그래놓고 다시 문도열어주지 않은채 잠을 자더군요. 승객이 밖에서 떨고 있는데 차문이라도

열어주고 타게 해주면 안되는 건가요? 아니 자기가 잠을 좀 자겠다고 버스뒷자석에서 누워 승객을 무시해도

되는 건가요? 쉬고 있는건 알겠는데 승객한테 그딴식으로 막말을 하면 어쩝니까?

생각할수로 괴씸하고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버스기사의 고객서비스는 안중에도 없는 불친절과 막말에 정말 기분이 몹시 상하셨겠습니다. 버스기사의 불친절 관련하여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위 내용에 대하여 해당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기분 풀으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07 digital 전준규 2012-02-24
18906 digital 전준규 2012-02-24
18902 생활용품 김경식 2012-02-24
18892 기타 홍지연 2012-02-24
18891 통신 성희 2012-02-24
18889 금융 믿음 2012-02-24
18885 기타 이화영 2012-02-24
18883 통신 임상준 2012-02-24
18882 기타 이화영 2012-02-24
18880 통신 박상현 2012-02-24
18869 기타 양경혜 2012-02-24
18864 통신 박우진 2012-02-24
18860 기타 조상래 2012-02-24
18856 기타 김희자 2012-02-24
18855 식음료 윤은영 2012-02-24
18852 통신 이강부 2012-02-24
18850 digital 김준 2012-02-24
18847 해결&감사글 박경관 2012-02-24
18844 생활가전 최현희 2012-02-24
18842 식음료 염명희 2012-02-24
18838 통신 장지태 2012-02-24
18837 생활가전 손경아 2012-02-24
18836 digital 보스턴 2012-02-24
18835 digital 보스턴 2012-02-24
18834 digital 박수환 2012-02-24
18833 기타 김연진 2012-02-24
18832 기타 김혜진 2012-02-24
18831 생활용품 김혜진 2012-02-24
18830 통신 윤나라 2012-02-24
18829 기타 김두리 2012-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