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사의 베가레이서 영상통화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사의 베가레이서 영상통화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봉진
  • 조회수 : 1,684회
  • 작성일 : 12-01-28 15:06:39

본문

베가레이서제품을 27일전에 구입하였읍니다

그후 영상통화을 하는데 계속해서 화면이 모자이크가 되어 불편해서  해당회사 a/s센타에 방문했는데
그 답변이 황당 합니다

답변 :  제품자체가  그렇다  이제품은 출시된 모든제품이 이렇다  그래서  a/s가 안된다
          방법은  신규 o/s가 나와서 업그래이드를 하든지 제품이 보완이 되서 나오던지 해야한다

질문 :  그럼  이대로 그냥 써야 하는야?

답변  :  다른 방법이 없다

이게  그곳 a/s기사의 답변이다

그리고 오후에 다시 찾아 갔더니  실장이란 사람이 나와서 응대를 하는데
답변이 이렇다

답변 : 이제품에는 이상이 없다,  제품의 사양이 그래서 그런다, 그리고 이제품은  품질인증을 받아서
        나온제품이다

하면서 자신이 가시고 있는 동기종의 휴대폰을 보여주면서 이것도 이렇게 모자이크로 나온다라고 말을하면서
a/s기사와 같은 말만 되풀이 하였읍니다

결론은  제품의  문제점은 인정을 하지만  당장  처리를 해주거나 어떤조치를 해줄수는 없다
감수하고 그냥 사용 하라고만 합니다

영상통화에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하면서,  실제로 영상을 제대로 구현을 못하는데  그냥 사용하라는
이업체의 말을 따라야 하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휴대폰의 영상통화 화면이 계속 모자이크로 표시되어 A/S요청하니 원래그런 제품이라고만 하고있어서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43 통신 배두정 2012-02-03
14242 자동차 최진영 2012-02-03
14241 digital 이상삼 2012-02-03
14240 digital 신호진 2012-02-03
14239 기타 강수경 2012-02-03
14238 통신 정성미 2012-02-03
14237 식음료 김유경 2012-02-03
14236 digital 오상혁 2012-02-03
14235 유통 최승은 2012-02-03
14234 통신 박신영 2012-02-03
14232 통신 김성우 2012-02-03
14228 생활용품 이경 2012-02-03
14226 기타 박제상 2012-02-03
14223 기타 정정우 2012-02-03
14221 유통 김태환 2012-02-03
14220 통신 최승환 2012-02-03
14219 통신 하상문 2012-02-03
14218 유통 조예경 2012-02-03
14217 통신 박미희 2012-02-03
14214 digital 김성택 2012-02-03
14213 유통 하진희 2012-02-03
14210 유통 김소영 2012-02-03
14207 생활가전 이숙현 2012-02-03
14202 기타 김윤주 2012-02-03
14199 기타 황소라 2012-02-03
14196 통신 김상은 2012-02-03
14195 기타 강지환 2012-02-03
14190 식음료 권혁원 2012-02-03
14184 통신 김병옥 2012-02-03
14182 자동차 원미숙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