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A/S 센터 직원의 어이없는 상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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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 A/S 센터 직원의 어이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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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서수원
  • 조회수 : 1,435회
  • 작성일 : 12-02-13 23: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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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3를쓰고잇는데 수화음이잘들리지않고 문자도늦게뜨고 버벅거림이있어 센터로
찾아가기번거롭고해서 택배도되길래 수요일인가목요일인가 우체국택배에서 수거해가긴했는데 갑자기오셔서 핸펀을 쓰던중이라 핸펀에있는연락처를따로적어놓지못하고 부랴부랴포장해서보냈읍니다 금요일쯤전화가왔는데 스피커가 나가고 어디가잘못됐다는데 뭐였는진 잘기억이안납니다 그리고 문자나 통화할때 잘끊긴다고했더니 그건 어플을다시깔면된다고하고 아니 와이파이안터지고 3G로 넘어가면 느려지는거누가모릅니까??우선은 수화음이안들리는게 젤불편해 일단 수리해달라고해습니다 수리비는134,000이라고하구요 적지않은가격에바꿀까도했지만 바꿀만한기종도없고잘쓰고있던터라해달라고했습니다 언제받을수있냐했더니 오늘고치고담주월욜이나화욜에받을수있다고 것만믿고있었죠 그리고 오늘오후3시에전화가왔는데 입금을했냐며 누구이름으로했는지확인하길래 제이름을얘기하고 언제보낼줄건진말도안해주고 입금확인만하고끊었습니다
다시 전화를해서 언제보내줄꺼냐물었더니 기사분한테 연락해주겠다고 끊고 몇분후 기사가전화와서하는말  핸펀버벅거림이있어 공장으로보냈다고.. 일주일넘게걸릴꺼라고.. 완전어이가없어서 그렇게할꺼면 먼저나한테 물어보고 보내야하는거아니냐했더니 그건죄송하다고 말로만 툭.. 일하는사람인데 번호도하나도 없고 불편하다했더니 그냥 듣고만.. 그리고 그전에도 버벅거림있다고 내가말하지않았냐했더니 그땐 어플얘기하지않았냐고 어이없다는투의말투 수리비도비싼데 물어보지도않고맡기면 그수리비는어쩔껀냐했더니 그건무료라며..
아닥하고있으라는??정말 어이가없어서말도안나왔습니다 빠르면 이번주안에 늦으면 다음주..제생각엔 수리를하지않은것같습니다 저번주에 주말도끼고해서 이번주에 무조건보내준다했는데 어이없게도 공장으로보냈다는데 아무리이해할려해도이해가가지않습니다 그리고본사라는곳에서 수리가안돼 공장으로 보낼정도면 수리비를안받는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그직원의 불성실한태도 어이없는말들 하소연할때도없고 그냥 막상기다려야만하는건지 그리고 직원이랑통화할때 녹음을하고싶었지만 지금쓰는임시폰엔 그런기능이없어 더욱더억울할뿐입니다  그냥 기다려야만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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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하자로 택배로 보낸후 처리가 어려워 공장으로 보내졌다면서 계속 수리지연되고 있어서 생활에 불편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 시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 기능상의 하자가 있을 때에는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해주어야 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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