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 이유식에서 벌레및 이물질나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본죽 이유식에서 벌레및 이물질나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정
  • 조회수 : 1,325회
  • 작성일 : 11-12-15 20:50:22

본문

12/12일 오후 본죽 (천안터미널점)에서 애기 이유식(한우 야채죽)을 구입했습니다...
본죽 애기 이유식은 200ml 통에 3개로 나눠져 포장이되서 나옵니다...
한통을 한 번에 못 먹기 때문에 다른 이유식 그릇에 먹을량을 덜어 데워 먹이는데...
그렇게 이유식 그릇에 덜어내는 도중...
날개가 보이는 벌레와 검은 이물질이 발견되어
14일 오후 7시쯤 구입 매장에 들러 사실을 알렸고...
다시 포장해간 이유식 그릇에서  점원들과 같이 이물질과 벌레를 찾아냈습니다...
그리곤 점원들이 보는 그 자리에서 사진기로 찾아낸 이물질과 벌레를 찍었네여..
주방장은 자기 매장은 청결하다며 버섯을 오해한게 아니냐며...
저를 몰아붙이더니...... 벌레를 보고는 어이없어 하시던군여..
우리 아이는 그 이유식을 한통을 넘게 먹었고...
그 이후 우리 애기 오른쪽 어깨와 팔쪽등 두드러기 같이 붉어져 올라왔습니다...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내일 오전중 병원을 내방할 예정입니다...
(이유식이 원인이 아니길 바랍니다..ㅜㅜ)
(혹,이유식이 원인일경우 필요하심 첨부자료 올리겠습니다)
벌레가 찍힌 사진은 같이 첨부해서 올립니다..
사람들이 먹는 이유식에...애기가 먹는 이유식에...........
애기를 키우는 엄마로써 너무 화가납니다...
같은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기가 먹는 해당업체의 이유식에서 벌레가 나왔다니 정말 많이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하며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 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T.1399)에 신고 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33 기타 김지은 2011-12-22
6632 기타 박희남 2011-12-22
6631 생활용품

처리

**
정동희 2011-12-22
6630 생활용품 나하나 2011-12-22
6629 식음료 방지현 2011-12-22
6628 금융 방지현 2011-12-22
6627 식음료 박상현 2011-12-22
6626 식음료 박상현 2011-12-22
6625 기타 윤은경 2011-12-22
6624 통신 박연희 2011-12-22
6622 digital 장종운 2011-12-22
6621 통신 미쳐요 2011-12-22
6620 생활용품 권수정 2011-12-22
6615 자동차 장미애 2011-12-22
6614 통신 최성원 2011-12-22
6613 유통 조진흥 2011-12-22
6612 digital 장혜자 2011-12-22
6611 통신

처리

**
여숙희 2011-12-22
6605 기타 나은진 2011-12-22
6600 기타 이정순 2011-12-22
6595 기타 채송아 2011-12-22
6590 기타 moviesim 2011-12-22
6587 유통 명승문 2011-12-22
6586 기타 김규하 2011-12-22
6569 기타 김미숙 2011-12-22
6566 기타 송은지 2011-12-22
6564 digital 이동희 2011-12-22
6562 통신 이영미 2011-12-22
6559 기타 권혜선 2011-12-22
6552 통신 박미주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