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비스센터 경산지점 17번기사님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서비스센터 경산지점 17번기사님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민채
  • 조회수 : 1,705회
  • 작성일 : 12-02-16 10:09:52

본문

갤럭시 S2를 작년 5월에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는 6월달부터해서 벌써 한달에 한번씩
어제는 7번째 방문이였습니다.
첫번째 수리
두번째 수리
세번째 수리
네번째 수리
(세번째 수리는 하고 나오자마자 다시 안됨.
토요일이여서 다음주 월요일날 퀵으로 발송해서 퀵비용까지 본인이 부담하였습니다.)
다섯번째 수리 , 퀵비용발생, 메인보드 교체
여섯번째 수리,  퀵비용발생, 메인보드 교체

여섯번째 수리가 마치고 핸드폰을 받았을때 받는 순간 또 같은 증상
일곱번째 수리 들어가기 전까지 동영상, 같은증상이 나올때마다 화면 캡쳐를 했습니다.
그리고 몸이 너무 아파 회사를 조퇴하고 병원갔다 오는길에
이때 아니면 시간이 없다고 생각해서 서비스 센터를 들렸습니다.

일곱번째 수리, 증상을 눈으로 확인해야한다고 함.
동일 증상이 3번 일어나면 교환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동일 증상으로 부품을 3번 이상 갈아서 사용해보고 안되면 교환을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또 메인보드를 갈아야하며 그리고 대처폰을 구해서 퀵으로 보내준다고
미안한 표정하나 없지 아주 낭창하게 말하였슴.
아픈것도 서러운데 내가 풀편해서 간 7번째의 서비스센터
너무 화가나고 서러운나머지 눈물이 펑펑났습니다.
눈하나 깜짝안하신 17번기사분
결국 화가난 저의 남자친구가 눈앞에서 그 핸드폰을 던졌습니다.
산산조각났습니다.
윗사람으로 보이는 분이 오셨습니다.
결국 보상 못해준다고 하시더라구요

교환사유는 되는데 핸드폰을 파손해서 안된다고.
그럼 파손되기전에 교환사유가 되는데 왜 교환을 안해주고 사람을 이렇게 울게해서
핸드폰이 저지경이 되어야했을까요?
알겟습니다 하면서 나왔습니다.
그 윗사람은 이렇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이 일의 모든 담당은 17번 기사분.
단 한마디도 없으시더라구요.

정말..
서비스센터 기사분은 수리만 하시고 서비스는 안하시나봐요
저는 그분의 사과를 꼭 듣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수없이 수리를 받는 과정에서 제대로 확인조차 하지않으면서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억울하고 화가많이 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492 기타 이새롬 2012-03-11
22491 금융 변혜정 2012-03-11
22490 기타 김민환 2012-03-11
22489 기타 박소은 2012-03-11
22488 기타 정인식 2012-03-11
22487 기타 한창인 2012-03-11
22486 자동차 오재성 2012-03-11
22485 기타 조송희 2012-03-11
22482 기타 김미숙 2012-03-10
22480 기타 조송희 2012-03-10
22478 생활가전 김은숙 2012-03-10
22477 생활용품 이아람 2012-03-10
22473 통신 임형순 2012-03-10
22472 유통 윤이나 2012-03-10
22471 기타 임효정 2012-03-10
22465 유통 윤이나 2012-03-10
22464 생활용품 안세원 2012-03-10
22462 digital 이종욱 2012-03-10
22459 digital 한진홍 2012-03-10
22458 기타 김애희 2012-03-10
22455 유통 허인영 2012-03-10
22449 기타 제갈규미 2012-03-10
22445 자동차 홍현진 2012-03-10
22444 기타 박성미 2012-03-10
22442 생활용품 임현진 2012-03-10
22441 생활용품 서혜영 2012-03-10
22436 기타 홍성위 2012-03-10
22435 통신 윤일현 2012-03-10
22434 기타 이미영 2012-03-10
22428 자동차 강현 2012-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